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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 방문 부담 줄인다

광명시가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확대에 맞춰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인다.

시는 외교부의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대상 확대에 따라 6월 12일부터 18세 미만 미성년자도 법정 대리인이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여권을 재발급받으려면 여권 사무 대행 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다.

앞으로는 기존에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 대리인이 정부24 등 온라인 창구에서 자녀의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생애 최초 전자여권...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고양시장직 인수를 위한 조직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인수위 활동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인수위는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라는 명칭 아래 민선 9기 고양시의 시정 비전을 정립하고 공약 이행 체계를 구체화하는 등 안정적인 시정 인수에 초점을 맞췄다.인수위원장을 맡은 김달수 경기도 전 정무수석은 민경선 당선인과 경기도의회에서 3선 의원을 함께 지내며 오랜 기간 정책적 호흡을 맞춰온 인물이다.김 위원장은 고양시의원과 3선 경기도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앞서 치뤄졌던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태가 일어나자 이와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 및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향해 "오늘이라도 만나 재선거와 특검을 논의하자"고 말했다.장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고 당장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형식이 무엇이든 상관없다"며 "3자 회동도 좋다"라고 알렸다. 이어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를 향해 "김 총리,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다"며 "정 대표, 특검에 동의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장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국민의힘은 13일 서울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전세 시장이 무너지고 있지만 정부가 낙관론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질타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에 서면 논평을 전했으며 "서울 전세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위기의 경고음을 외면한 채 현실과 동떨어진 낙관론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은 집을 구하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데 대통령은 '정상화 과정'이라며 사실상 강 건너 불구경하듯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국부동산원이 앞
내 집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했는데 범죄자 취급? 이러한 정당방위 잔혹사를 끊을 형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은 12일 "정당방위의 성립 요건인 '상당한 이유'의 판단 기준을 법률에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해 국민의 실질적인 방어권을 보장하는'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정당방위를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로 규정하고 있고 판례와 실무는 이를 방위하기 위한 수단에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만 처벌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추상적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이탈리아 로마 성 바깥에 있는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진행되는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여하기 전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탈리아를 국빈으로 방문하고 있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작성했으며 "성벽 너머 세상을 향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온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한다"고 일정에 대해 작성했다.그는 이어 "존경하는 유흥식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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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업 및 유관 산업 재직 근로자를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에 대한 찾아가는 접수처와 맞춤형 설명회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올 4월 16일 이후 동구를 비롯한 인천지역 소재 철강업 및 전후방 산업에 재직 중인 상용직 근로자다.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전액 본인 명의의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1회 지급된다. 전체 지원 규모 3,300명 중 90%인 2,970명을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 관내 기업 근
포스코이앤씨가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을 오늘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검단신도시 22·23블록 입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857세대 규모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영주택으로,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다.중소형 중심 평면 구성으로 실수요 중심 주거 수요를 반영했다. 전체의 약 46.8%가 59㎡ 타입으로 구성되며, 4억원대부터 공급됐다.중앙호수공원 예정부지와 나진포천을 곁에 둔 수변 입지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
농심과 오비맥주, 롯데웰푸드가 각각 글로벌 마케팅과 상생 활동, 문화 콘텐츠 협업을 앞세워 소비자 및 파트너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해외 시장 공략부터 자영업자 지원, 문학과 식품의 결합까지 차별화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18일 농심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대형 축제 '캄포 마르테 26'에 참가해 신라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해당 행사는 멕시코 음식과 문화 체험, 예술 전시, 콘서트 등이 결합된 축제로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농심은 현장에서 즉석 라면 조리기를 활용한
제주농협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도내 농축협 141개소와 NH농협은행 22개소 등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마련해 항시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금융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주민과 농업인들이 더위를 피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농협은 여름철 고온기에 냉방시설을 가동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부채, 쿨스카프 등 온열 질환 예방 물품과 휴식용 의자, 생수 및 음료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이용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 겨울철 저온기에는 한파 쉼터로 활용하는 등 쉼터를 연중 운영한다.특히 7월에는 최근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6.3지방서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따른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숨어서 올공 집회 구경중인 선관위는 현장에 나와 결자해지 하라"고 촉구했다.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는 지난 5일부터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민주화 시위가 14일째 이어지고 있다. 평일 수백수천 명에서 주말에는 수만명으로 시위 규모가 불어나고 있다. 시위 참가자는 대부분 2030 청년들이고 10대와 40~50, 60대 이상 어르신들도 참여하고 있다.지난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공식 수입 및 유통을 맡은 글로벌 커스텀 키보드 브랜드 '칠키'의 하이엔드 자석축 키보드 'SF60 풀 메탈 플래그십 게이밍 자석축 키보드'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SF60은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60% 배열에 CNC 풀 알루미늄 하우징과 기계식 스위치의 타건 피드백을 구현한 최첨단 마그네틱 스위치를 적용한 플래그십 게이밍 키보드다. 특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있는 써밋원 서울역점에서 ‘2026년 축·수산물 중 동물용의약품 시험법 설명회’를 열고, 시험·검사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도 축·수산물의 동물용의약품 시험·검사 업무 담당 공무원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식품공전에 수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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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취임한 후 처음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번 연속 동결했다. 하지만 올해 안 금리 인하 전망은 사실상 거둬들이고,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연준은 17일 이틀에 걸친 FOMC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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