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30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알리기 위한 ‘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한다.제주도는 제주국제공항과 함께 공항 1층 도착장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는 9월과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입도객과 도민들에게 알리고 대회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홍보관은 제주국제공항 도착장 3~4번 게이트 사이 횡단보도 맞은편에 마련된다. 현장에는 높이 6m의 전국체전 마스코트 ‘끼요’ 대형 공기조형물과 홍보부스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
서울 도봉구가 7~8월 청년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여줄 경제금융특강을 4번 연달아 개최한다. 특강에는 경제금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강사들이 나서 재테크, 청년임대주택, 투자와 자산배분 등을 속 시원히 알려줄 예정이다.1회차 특강은 7월 21일 오후 7시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열린다. 연단에는 손희애 강사가 나선다. 손 강사는 유튜브 ‘개념있는 희애씨’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이번 특강에서는 ‘평생을 든든하게 만드는 재테크’를 주제로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체육관 수업 예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예약 시스템의 취약점을 악용해 다른 이용자의 예약을 취소하고 대기자 명단 순번까지 조작한 사례가 나왔다.10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앤드루 호주 AI 기업 AI 책임자는 자신의 AI 비서에게 체육관 아침 수업 자리를 예약해 달라고 요청했다가 이 같은 일을 겪었다.앤드루는 인기 수업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했다. 에이전트는 수개월 뒤 열리는 수업까지 예약했다고 알렸는데, 해당 체육관은 원래 이
한화 이글스가 KIA와 LG를 상대로 연이어 위닝 시리즈를 거두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뜨거운 흥행 열기와 과감한 트레이드 속에서도 5위권 도약을 위한 가시밭길이 예고된다. 충북청주FC는 원정 무패 행진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2 런던 올림픽 주역이었던 백성동을 투입하면서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 ‘복덩이’ 강백호의 날벼락⋯김경문 감독의 선택지는?가을야구를 향해 사력을 다하던 한화 이글스에 치명적인 비보가 날아들었다. 팀의 대체 불가한 4번 타자 강백호가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판정을 받으며 1군에서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박용선 포항시장이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포항과 중국 지방정부 간 경제·산업을 비롯한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박 시장은 지난 11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 총영사를 접견하고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전북 정읍시가 야간과 휴일에도 아이를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지역 소아의료의 변화를 시민들의 영상으로 담는다.
정읍시는 오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이 직접 체감한 변화를 공유해 지역 소아의료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