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 활동에 나섰다.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임직원 대상 물 절감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외천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외천천은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생활 하천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다.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과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9일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에서 하천 정화와 공장 내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크린토피아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동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김동철 신임 대표는 B2C와 B2B 산업 모두에서 괄목할 성과를 남긴 경영 전문가다. 필립스전자에서 마케팅을 거쳐 오비맥주에서 영업·생산·물류를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특히 오비맥주 재임 당시 ‘카스
맥주 생산의 뼈대가 되는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오비맥주가 팔을 걷어붙였다. 회사는 다가오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일 광주시 생산 설비 주변 영산강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보호 캠페인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맑은 물은 지역 사회의 근간인 동시에 주류 제조에 빠질 수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는 25일 충북 청주시의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추진에 반발하며 청주시청 앞에서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 집회를 열었다.양사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공장 폐쇄나 이전을 포함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며 “청주시는 일방적인 행정을 중단하고 산업단지의 미래와 주민, 근로자의 안전을 고려해 재검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양사는 현도산단 내 재활용선별센터 건립 공사에 대해 식품 안전 저해 가능성과 법적 절차 미준수, 근로자 건강권 침해 등을 이유로 강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광주에서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한 민·관 협력 형태로 진행됐으며,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과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실시했다.정화 활동 이후에는 광주공장 연못 주변에 매화와 벚꽃나무를 심어 토양 유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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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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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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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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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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