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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외국인 임원 영입 위해 자기주식 10만주 처분 결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가 2월 2일 공시를 통해 외국인 임원 영입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발표했다.

스피어는 보통주 10만주를 주당 2만7200원에 처분할 예정이며, 총 처분 금액은 27억2000만원이다.

처분 예정일은 2026년 2월 3일이며, 처분 대상은 당사의 외국인 미등기임원 1명이다.

이번 처분은 신규 미등기 임원 영입에 따른 자기주식 보상 지급을 목적으로 한다.

스피어의 처분 전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 203만7893주로,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4.3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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