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의 최진행 사장이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3월 5일 공시했다. 최 사장은 스피어의 비등기임원으로, 2024년 9월 4일 사장으로 선임됐다.3월 5일 공시에 따르면, 최진행 사장은 2026년 2월 24일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던 스피어 주식 2만5000주를 3월 3일 장내매도를 통해 모두 처분했다. 이에 따라 최 사장의 보유 지분율은 0.05%에서 0%로 변동됐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최진행 사장은 보통주 2만5000주를 주당 4만2463원에 매도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