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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폭염 속 꽃 심기 봉사활동 펼쳐

15시간전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동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일원에서 ‘관내 풀 뽑기 및 여름꽃 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무더위 속에서도 관내 잡초를 제거하고 여름꽃을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용옥 회장은 “오늘 심은 꽃들이 폭염과 긴 가뭄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
영등포구가 양평누리체육공원의 야구장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인조잔디 교체와 배수체계 개선, 관람‧운영시설 확충으로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최근 프로야구의 높은 인기와 함께 생활체육으로 야구를 즐기는 구민이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양평누리체육공원 내 8,135㎡ 규모의 야구장을 전면 개선했다.기존 야구장은 마사토 내야를 사용해 비가 오면 배수가 원
양천구는 29일 오후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8양천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세계청년대회 제18양천지구 조직위원장인 이재경 신부와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인 이영제 신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계청년대회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85년 창설한 가톨릭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28일 강북경찰서 3층 문화마당에서 열린 ‘자치경찰사무 및 주민참여 생활안전활동 협력 치안 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기초자치단체 출범을 맞아 강북경찰서 주관으로 열렸으며, 강북구의회와 강북경찰서, 강북구청이 2027년도 자치경찰사무 및 생활안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수 강북구의회 의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정창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은 30일 천호공원을 방문해 공원 운영·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이용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심우열 의장은 해공도서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천호공원의 운영·관리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공원 내 휴게시설과 운동기구, 물놀이시설,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현장에서는 노후된 벤치 도색과 운동기구 교체 등 공원시설물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서울시 관계자는 노후시설의 순차적 정비와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물
송파구의회 국민의힘 이혜숙 의원은 같은 지역구 이원우 의원, 강정선 의원과 함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잠실동 일대 주요 민원 현장과 생활편의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시설개선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과 산책로, 안전시설, 도로 주변 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한 요구사항을 실질적인 시설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세 의원은 먼저 잠실동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 노후화와 이용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배드민턴장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천호공원의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및 강동구 관계 공무원, 서울시 강동사업소 소장, 심우열 강동구의회 의장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천호공원 내 위치한 해공도서관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업무에 대한 보고를 먼저 받고, 뒤이어 천호공원의 노후 시설 개선 방안과 주민들의 이용 불편 사항과 더불어 향후 천호공원의 시설물의 안전성과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양 의원은 노후된 운동기구와 파고라,
여름 피서철 바다는 수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띠지만, 그만큼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진다.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차단하는 일이 더 중요한 이유다.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성수기를 맞아 관내 연안과 해수욕장, 사고 발생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행보를 이어가며 예방 중심의 해양안전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최근 한 서장의 일정은 사무실보다 현장에 가까웠다. 지난 7월 28일과 8월 3일에는 묵호파출소와 삼척파출소를 잇달아 방문해 여름철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와 위험요인에 대한
장성군의 대표 현안인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남면 덕성행복마을 조성사업이 장기간 답보 상태를 이어가면서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사업이 지연될 때마다 "...
AI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플리토는 CJ올리브영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솔루션은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도입됐다. 매장 환경에 따라 뷰티 컨설팅 특화형과 직원용 PDA 앱 탑재형으로 제공된다.뷰티 컨설팅 특화형은 N 성수, 압구정로데오, 센트럴강남타운, 경주황남, 뷰티맨션성수 등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적용됐다.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과 상담 등에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5일 관내 돈의동·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제10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첫 현장 의정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은 폭염특보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지 이틀째로, 폭염에 가장 무방비하게 노출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종로구의회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행보였다.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무더위쉼터와 소화전 등 주요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혹시 모를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가 신규 기술수출과 기존 파트너 제품의 매출 확대라는 두 축에서 동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글로벌 제약사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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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 8. 6. 오전 10시 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 레이디스홀에서 개최되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에 참석 ❍ 8. 6. 오전 11시 20분, 『강동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 8. 6.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 WMAC대구2026 현장방문』 김정기 행정부시
7시간전
경기 고양특례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복지정책의 밑그림을 내놨다. 통합돌봄과 자립 지원을 정책 전면에 배치했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계획으로
8시간전
울산소방본부는 5일 특수대응단 4층 대강당에서 소방관서 예방행정 민원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문강사의 ‘친절과 청렴으로 완성하는 시민 공감 민원서비스’ 특강과 예방행정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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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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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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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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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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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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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추진위원회 임원 간담회 개최
송파구의회는 8월 4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주요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손병화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비구역 지정 목표를 향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구성된 TF팀을 통해 행정적 협조를 원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재건축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민원 사항을 세심하게 수렴하며, “집행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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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전국 최초 '시니어청년생활돌봄단' 시범운영… 노인일자리 연계해 청년의 일상 회복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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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 총력…금천구,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금천구는 불법촬영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구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금천경찰서,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여성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이날 민‧관‧경이 조를 구성해 서서울미술관, 금나래중앙공원, 금나래문화체육센터, 금나래초등학교 등 관내 공중이용시설 내 화장실을 점검했다.우선 육안으로 불법촬영 의심 물체 등을 점검하고 전파탐지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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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폭염 뚫고 쪽방촌 찾았다... 전반기 첫 현장 행보 ‘구슬땀’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5일 관내 돈의동·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제10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첫 현장 의정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은 폭염특보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지 이틀째로, 폭염에 가장 무방비하게 노출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종로구의회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행보였다.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무더위쉼터와 소화전 등 주요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혹시 모를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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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 28개 추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속도 낸다
서울 강서구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28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 지정하고, 7월 31일 관련 고시를 발표·시행했다.이번 입주 업종 확대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추진됐다.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는 지자체장이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입주 대상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한 것이다.최근 지식산업센터의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구는 입주 업종을 대폭 늘려 신산업 유치와 공실 해소,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