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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3천500억 필리핀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사업 급물살

우리나라 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3,500억 규모의 필리핀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필리핀의 대표적인 미래형 스마트 신도시인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공식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14일 필리핀 타기그시 기지전환개발청 본사를 방문해 조슈아 빙캉 청장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수여서를 직접 전달받았다.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수도권매립지 관련 공공 데이터가 개방된다.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9일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생산·축적해 온 폐기물·환경·자원에너지화 관련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했다.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다양한 데이터 가운데 대국민 개방 가치가 높은 정보를 발굴하고, 공개 가능 여부와 활용 가치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개방해 왔다.올해는 주요 시설 운영 및 환경관리와 관련된 데이터 8건의 공개를 완료하는 등 총 70건에 달한다.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바이오가스
장기간 지연됐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1.2GW 발전사업이 마지막 300MW 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가 마무리되면 1단계 전체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방조제 내측 3.24㎢ 수면에 3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준공 이후 20년간 발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든든전세주택 매입을 위한 경·공매 물건 심사에 AX기반 업무지원 체계를 도입해 심사 기초자료 작성 업무를 자동화했다.허그는 AI 기반 자동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동산등기부등본에서 사전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표준화된 자료로 일괄 생성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개선은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매번 건별로 확인하고 정보를 수기로 입력하던 기존 업무를 자동화한 것으로, 현업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비효율을 직접 개선한 AX 혁신 사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관련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앞서 하노이시는 지난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국내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에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8일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중인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 시범사업의 통합관제 상황실을 설치했다고 8일 전했다.또한 이달 3일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 본사에서 공식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국내 처음으로 에이치에스씨엠티의 제안을 계기로 협회가 주관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공동 협력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 사업이다.총
부산연구원은 지난 9월 1일 일본 후쿠오카시 소재 세이난가쿠인대학에서 일본 동아시아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연구 및 교류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그동안 개별 학술 교류 차원에서 축적되어 온 양 기관의 관계를 기관 차원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체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올해 초 일본 동아시아학회의 연사 초청을 계기로 교류를 본격화했으며, 지난 5월 동 학회와 경제지리학회가 공동 개
추석명절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챌린지가 전개된다. 한국환경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무선인식 종량기를 사용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14일 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음식물쓰레기가 평소보다 늘어나기 쉬운 추석을 전후래 음식 준비부터 남은 음식 처리까지 감량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챌린지 참여자는 먼저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에 참여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선언해야 한다. 이후 발급받은 기후시민증과 R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1일 수원 팔달문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무료 세무상담 등 재능기부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펼쳤다고 14일 밝혔다.시행 10주년을 맞은 마을세무사 제도는 한국세무사회와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해 온 세무사 재능기부 제도다. 경제적·시간적 여건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상담을 제공해 왔다. 팔달문시장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을
반도체 웨이퍼 캐리어 기업 3S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3S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했다. 병합 전 1주당 가액은 500원이며, 병합 후 1주당 가액은 2500원이다.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기준 5303만9040주에서 1061만1808주로 감소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이번 병합은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가치 유지 목적의 주식병합으로
“이 유물을 당시 실제로 착용했을까.”대리리 출토 금동모관을 마주한 아이들의 관심은 화려한 장식에서 그치지 않고 고대 사람들이 유물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다.14일 의성군에 따르면 의성조문국박물관은 지난 13일 ‘의성명품 12선’ 전시와 연계한 ‘천
가수 권은비가 스케줄 이동 중 차량 접촉사고를 당해 14일 예정됐던 팬사인회를 취소했다. 권은비는 사고 소식이 알려진 뒤 직접 “다친 곳 없이 괜찮다”고 상태를 전했으며,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 RBW에 따르면 권은비가 탑승한 차량에서는 지난 13일 스케줄 이동 중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이후 권은비는 안정을 취하며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RBW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해 14일 예정됐던 에버라인 팬사인회를 취소했다.권은비 차량 접촉사고, 확인된 사실은이번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인된
청년 취업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학 취업 지원 부서의 역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민간 기업과의 채용 연계에 머물지 않고, 청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직업적 선택지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최 일산호수공원 고양국제꽃박람회 제2전시관에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가 열린다. '공예, 경기를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경기도 공예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시민들이 다양한 공예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경기도 공예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
농협 유통사업 재편으로 도내 하나로마트 직영점 두 곳이 잇따라 폐점 수순을 밟는다. 농협하나로유통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진한 점포를 정리하고 도매 기능을 강화
민주당 김기덕 서울시의원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제1차 예결특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서울시 교육재정부담금의 뒤늦은 전출 통보와 시설 사업비 중심의 예산 편성을 지적하며 이월·불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집행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시교육청이 지난 8월 10일 시의회에 제출한 제2회 추경안에 따르면 일반재원 편성 규모는 총 8047억69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55.5%에 해당하는 4472억200만 원은 서울시에서 전출되는 교육재정부담금이다.그러나 서울시가 시교육청에 해당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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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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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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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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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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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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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세무사회, 수원 팔달문시장서 장보기·무료 세무상담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1일 수원 팔달문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무료 세무상담 등 재능기부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펼쳤다고 14일 밝혔다.시행 10주년을 맞은 마을세무사 제도는 한국세무사회와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해 온 세무사 재능기부 제도다. 경제적·시간적 여건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상담을 제공해 왔다. 팔달문시장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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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자매결연도시 합천군과 우정‧상생의 동행 이어가
부산진구는 9월 14일 자매결연도시인 경남 합천군의 초청을 받아 ‘제37회 군민의 날 및 제42회 대야문화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자매결연도시 간 우정을 다졌다.공무원과 유관단체원 등으로 구성된 부산진구 대표단은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합천군민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특히 이날 부산진구는 합천군에 500만 원, 합천군은 부산진구에 3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상호기부하였으며, 이번 상호기부는 ‘자매결연’으로 이어온 두 지역의 우정을 ‘고향사랑기부제’로 확장하고 지역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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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파격 혜택에 상담문의 이어져…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주목
분양시장 진입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일신건영이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이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 일부 품목 무상 제공까지 이른바 '3대 혜택'을 전면에 내걸며 수요자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여기에 5억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비규제지역이라는 이점까지 겹치면서, 이천 지역은 물론 인근에서도 상담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우선 눈에 띄는 것은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춘 자금 혜택이다.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계약금을 500만원으로 정액제 운영하며, 중도금 전액에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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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터스, 현대코퍼레이션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운영자금 81억원 조달
로보터스가 현대코퍼레이션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운영자금 81억원을 조달한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증자는 보통주 45만주를 1주당 발행가액 1만8000원에 신규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50만주이며, 증자방식은 제3자배정증자다. 정관 근거는 제9조 2항이다.자금조달 목적은 영업·판매 제휴 및 사업협력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 확보로, 향후 사업운영 및 영업활동을 위한 일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연도별 사용 계획은 2027년 10억원,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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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 보통주 5대1 병합 결정…주가안정·기업가치 제고 목적
반도체 웨이퍼 캐리어 기업 3S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3S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했다. 병합 전 1주당 가액은 500원이며, 병합 후 1주당 가액은 2500원이다.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기준 5303만9040주에서 1061만1808주로 감소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이번 병합은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가치 유지 목적의 주식병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