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3,500억 규모의 필리핀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필리핀의 대표적인 미래형 스마트 신도시인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공식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14일 필리핀 타기그시 기지전환개발청 본사를 방문해 조슈아 빙캉 청장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수여서를 직접 전달받았다.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1시간전
한국수자원공사가 필리핀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사업의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K-water는 14일 필리핀 타기그시 기지전환개발청 본사에서 윤석대 사장과 조슈아 빙캉 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water와 필리핀 상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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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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