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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앞바다서 사라지는 ‘자리돔’, AI로 원인 찾는다

2시간전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는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기상·기후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데이터와 AI로 그리는 제주 바다의 미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로 선착순 20명이다.

제주지방기상청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중 20~24일, 27~31일 등 2차로 나눠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자리돔’ 점차 제주 바다에서 사라져가는 원인 등에 대해 해수온도 등 실제 데이터를 적용해 그 원인을 찾아보는 교육을...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약 4300명의 인구가 순유출된 가운데 직업과 주택 문제가 주요 전출 사유로 나타나 지역 정주여건 개선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수도권 이동이 이어지면서 인구 구조 변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호남지방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5년 호남·제주지역 국내인구이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전입자는 7만7588명, 전출자는 8만186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4273명의 인구 순유출이 발생했다.연령대별로는 청년층 유출이 두드러졌다. 20대 순유출률은 -3.2%를 기록했으며,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로 해외노선 확대에 제약을 받고 있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주공항의 슬롯은 35회다. 슬롯은 1시간 당 처리할 수 있는 항공기 이착륙 횟수다.국토부는 항공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2019년까지 2239억원을 투입, 슬롯을 40회로 늘리는 시설을 확충했다.사업 내용을 보면 착륙한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는 고속탈출 유도로를 3곳에서 6곳으로 늘렸고, 2곳의 이륙대기구역을 신설했다. 주기장은 기존 36곳에서 43곳으로 인프라를 확대했다.여객터미널 연면적도 증축해 연간 31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지난 26일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간담회를 갖고 4·3 왜곡 처벌 조항 신설 등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했다.위 후보는 “제주4·3 왜곡 처벌 조항 신설과 유족을 위한 복지 확대, 4·3 정명 추진, 4·3추가 진상조사보고서의 차질 없는 마무리, 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4·3 국제평화 인권 네트워크 구축 및 미군정 책임 규명, 4·3 80주년 민관 공동 준비기구 설립 등을 7대 공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어 “4·3은 이제 아픈 기억을 넘어
만장굴이 2년 5개월 만에 재개방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9일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세계유산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굴 재개방 행사를 열었다.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은 총 길이 7.4㎞ 중 1㎞ 구간을 개방해왔다.2023년 12월 29일 동굴 입구 주변에서 지름 70㎝ 규모의 낙석이 발생한 이후 전면 통제됐다.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 입구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를 계기로 탐방객 안전과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종합정비사업을 시행해 최근 마무리했다.세계유산본부는 총사업비 121억원을 투입, 1㎞ 길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 출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모는 더 좋은 작품을 도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출품 작품은 여성 서사를 주제로 한 내용으로 장편이어야 한다. 또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여야 하며, 연출자 개인 출품작에 한한다. 단, 장르 제한은 없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제주특별자치도가 성수기와 비수기마다 들쭉날쭉한 렌터카 요금을 합리화하기 위해 할인율 상한제를 도입한다.제주도는 27일 ‘자동차 대여약관 기재 등에 관한 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렌터카 1일 대여요금 할인율을 60% 이내로 제한하고, 자기차량 손해면책제도의 운영 기준을 명문화하는 것이다.도는 렌터카 업체의 재무제표와 회계자료 등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원가를 산정하도록 했다. 또 신고된 1일 대여요금의 할인율을 60% 이내로 제한해 업체 간 출혈 경쟁을 막고 적정 요금 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그동안 업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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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이끌림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인천다문화교육봉사연구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2026 인천 청소년 난민 정책 포럼’이 5월 30일 인천상정고등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이번 포럼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난민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직접 탐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 앞서 참여 학생들은 지난 5월 9일 인천상정고등학교에서 열린 ‘발대식 및 1차 멘토링’을 시작으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학생 5명이 멘토로 참여해 인천 지역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AI 시대 전력 수요 증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리원자력본부는 최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2026 어린이 에너지 과학 배움터 in 고리’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2026 어린이 에너지 과학 배움터 in 고리’는 어린이들에게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균형
대우건설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인공지능 번역기'를 자체 개발했다.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개빌된 실시간 AI 번역기는 국내 건설현장에서비중이 커지는 국인 근로자들과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의 솔루션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우건설이 개발을 주관하고 기술 파트너인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AI 번역기는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은어와 전문 용어를 반영한 &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는 지난 30일, 퇴직공무원 봉사단체인 제주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과 함께 제주도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색소폰 음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가요와 추억의 음악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도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로 호응하며 함께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봉사를 마친 김보은 봉사단장은 “공직에서 퇴직 후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재능
제주지역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사망자 10명 중 8명 가까이가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1년 16명, 2022년 17명, 2023년 15명에서 2024년 26명, 지난해 27명으로 최근 2년 연속 증가했다.더욱이 전체 사망자 가운데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늘었다. 연도별 노인 사망자는 2021년 7명, 2022년 9명, 2023년 10명, 2024년 20명,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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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 오른 8788.38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77포인트 하락한 1050.03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504.3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
윤건영 민주당 의원이 윤건영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대해 "선거 전략적으로 실패작"이라고 평가했다.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전략총괄본부장인 윤 의원은 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 전 대통령이 이날 서울숲 등 성동구 일대서 오 후보 지지 활동을 펼치는 것과 관련한 물음에 "그게 오 후보에 도움이 되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의원은 "교도소 다녀오신 분이다.게다가 자신만을 위해 사신 분이 이 전 대통령"이라며 "그런 분을 소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규 상장한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상장 첫날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단일종목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일인 지난달 27일 기준 개인 투자자들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총 약 6909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함께 상장된 16종의 단일종목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의 개인순매수 규모 중 가장 큰 규모로, 국내 증시에 상장된 모든 ETF의 상장일 당일 기록을 통틀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가 6월 1일 맥 전용 프리미엄 모니터 'MA320UG'를 선보였다.MA320UG는 32인치에 4K 해상도를 갖춘 모니터로, 맥북과 외부 모니터 간 발생할 수 있는 색상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벤큐의 '맥 컬러 튜닝'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MA 시리즈 최초로 120Hz 고주사율도 지원한다. 프로모션 기능이 적용된 맥북 프로와 함께 사용할 경우
충남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관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농식품가공창업아카데미 기본교육 7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수료식은 아카데미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교육 성과 영상 시청 ▲수료증 수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군과 재단은 지역 농업인들이 농작물 생산을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6차례 아카데미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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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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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KT, KSQI서 나란히 장기 집권…AI 콜센터 경쟁 본격화
통신업계 양대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나란히 장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을 앞세워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강화하며 서비스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는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의 고객 응대 전문성, 상담 정확성,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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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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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6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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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름 인명피해 제로화', 22개 재난안전기관 협력한다
여름철 자연재난과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내 22개 재난안전책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1차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제주지방기상청, 제주지방경찰청, 제주해양경찰청 등 도내 22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을 공유하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기상청의 여름철 기상 전망을 바탕으로 분야별 여름철 재난안전 예방대책이 다뤄졌다.주요 논의 사항은 △풍수해・폭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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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진보당 제주도당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진보당은 "정부와 관계당국은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터는 생명을 잃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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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애 녹색당 비례 후보, 자전거 총력 집중 유세 돌입..."녹색 바람 불러일으킬 것"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선거 녹색당 김순애 후보가 남은 선거운동 기간 이틀 동안 자전거를 타고 총력 집중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한다.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단일 후보인 김 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녹색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말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순애 후보와 녹색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그는 "지난 몇 달간 거리에서 많은 도민을 만났다"며 "난개발로 망가지는 제주, 치솟는 물가, 제2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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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대전사업장 사고 머리 숙여 사죄…사고 수습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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