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이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예술교육 프로그램 ‘방과후 공연놀이터’를 진행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방과후 공연놀이터’는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관람하고, 예술가와 함께 공연 장르의 특성을 살린 체험 활동을 통해 무대에서 사용되는 움직임과 소리, 표현 방법 등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1997년 첫발을 내디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개막 3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글로벌 축제로 새로운 무대를 연다. 안동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11일간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
영주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 영주시는 전체 23개 종목 가운데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39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농심은 9월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내 새로 확장된 라면 라이브러리 공간에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 농심 라면 21종을 단독 공급한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는 농심의 다양한 라면을 도서관 형태로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즉석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9월 21일 산격청사 제1회의실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농업인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생생히 청취했다. 정부는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모든 농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중이나
영양의 작은 학교 주차장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바뀐다.영양교육지원청은 일월면 도계리 일월초등학교가 정부의 ‘햇빛이음학교 사업’ 시범학교로 선정돼 28일 체육관 앞 부지에서 태양광 주차장 조성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햇빛이음학교는 학교 내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달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14일간 우간다 농촌진흥청과 지방정부 실무급 공무원 18명을 초청해 농산물 안전과 품질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의 농식품 안전 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우간다의 농산물 병해충 관리와 검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서 올해부터 2028년까지 해마다 한 차례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올해는 현장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한국의 기술을
유비씨는 베트남 하노이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린 ‘AW 베트남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자동화·로보틱스·AI 분야의 베트남 및 동남아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 유비씨는 자율제조 전주기 플랫폼 ‘옥토퍼스’를 소개하고 현지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제조 현장에서 로봇 도입은 늘고 있지만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작업 조건이 조금만 바뀌어도 재학습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실 설비에서 충분히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다지는 대규모 경제 축제인 세계한상대회의 막이 올랐다.인천시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해외 한인 경제인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주간’과 연계해 진행된다.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열
제주 5.16 도로에서 트럭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럭에 실려 있던 음료 페트병이 도로에 쏟아져 한때 정체가 이어졌다.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쯤 서귀포시 상효동 5.16도로에서 트럭이 전도돼 운전자가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도착했을 당시 운전자 ㄱ씨은 자력으로 탈출한 상태였다.트럭에 실려있던 음료 페트병이 도로에 쏟아지며 한때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태호 의원은 지난 23일 배우자와 부양가족의 기본공제 소득요건을 완화해 공제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기본공제 대상 확대법'을 발의했다.현행법은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에 대해 1명당 연 150만원을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하고 있다.기본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의 해당 과세기간 소득금액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여야 하며,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액 500만원 이하인 경우 공제대상에 포함된다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달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14일간 우간다 농촌진흥청과 지방정부 실무급 공무원 18명을 초청해 농산물 안전과 품질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의 농식품 안전 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우간다의 농산물 병해충 관리와 검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서 올해부터 2028년까지 해마다 한 차례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올해는 현장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한국의 기술을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영주시가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수삼의 원산지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전 과정 관리에 나선다.산지 채굴부터 저온 보관, 축제장 반입, 판매까지 유통 전 과정을 추적 관리해 외지삼 유입을 막고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봉화군이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관련 인력을 보강하는 등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과 농업보조금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민선 공약사업인 거점농업복합센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유통특작과 인력을 보강했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가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는 28일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구본환 의원, 부위원장에 민향기 의원을 선임했다. 활동 기한은 2028년 6월 30일까지다.
특위는 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구성 결의안이 지난 10일 운영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출범했다. 고제열·김신웅·박은희·민향기·하경옥 의원
영양의 작은 학교 주차장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바뀐다.영양교육지원청은 일월면 도계리 일월초등학교가 정부의 ‘햇빛이음학교 사업’ 시범학교로 선정돼 28일 체육관 앞 부지에서 태양광 주차장 조성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햇빛이음학교는 학교 내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온실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