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8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3회 동두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청년정책 공약사항의 세부 추진계획과 주요 청년정책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부시장을 비롯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은 ▲민선 9기 청년정책 공약사항 세부 시행계획 ▲주요 청년정책 운영방안 등을 중심으로 청년정책의 추진방향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주요 청년정책의 운영방안을 함께 살펴보며 정책 간 연계성을 높이고,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연천군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와 서포터즈 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은 8일 열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복지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연천군의 청년정책 현황과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심 의원은
김상욱 울산시장이 지역 청년들과 만나 일자리와 주거·교통, 문화예술 등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듣고 청년정책위원회 신설과 정례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울산시는 김 시장이 지난 19일 ‘2026년 청년의 날’을 맞아 마련된 ‘청년살롱-경청, 삶을 묻다’ 행사에서 지역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20일 밝혔다. 참석한 청년들은 경력자를 선호하는 채용시장 탓에 사회초년생이 첫 경력을 쌓기 어려운 이른바 ‘중고 신입’ 문제를 제기했다. 졸업예정자와 무경력 청년을 위한 채용전환형 인턴을 시 산하기관과 지역 기업에서 시범 운영하고, 중소
부산 중구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시상식에서 소통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중구가 그동안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네트워크 등 청년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청년들과의 간담회와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청년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과 참여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온 점이 2년 연속 소통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최진봉 중구청장은 “2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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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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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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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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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지난 23일, 구자열 원주시장이 관설동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눴다. 아이들과 시설 종사자에게 위문품을 건네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살피고, 어려운 이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원주시는 앞서 사회복지시설 생활시설 15곳에 과일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2,161가구에도 생필품과 위문품을 담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