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 학교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울산 남구 달동 지역도 예외가 아니다.동평초와 동백초의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학교 운영의 효율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통합이 다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 통합은 단순히 학교를 합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와 충분히 논의해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2024년 기준 동평초 학생 수는 206명, 동백초는 559명이며, 2030년까지 각각 114명과 27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동평초는 교육부가 정한 도시 지역 적정규모학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