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을 운영해 왔다. 2025년 사업에서는 목표 인원 200명 대비 217명이 수료해 전국 운영기관 중 가장 높은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교육 과정이 단기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1·2기 교육생에게 상표출원 10건을 직접 지원했다. 이후 3~5기 교육생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초고령사회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해 중장년 학습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는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기관인 한기장복지재단 남원시니어클럽, 금산사복지원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협약을 했다.최근 노인일자리 사업이 높은 전문성을 요구함에 따라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망을 구축키로 했다.특히 사회복지 교육이 ‘자격증 취득’이라는 1차적 목표에 머물지 않고, 졸업 후 현장 진출로 이어지는 ‘교육-취업 선순환 구조’를 제도화한 것이다.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협력을 통해 재
건양사이버대학교가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모집에는 실무 중심의 자격증 취득을 통해 졸업 후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주요 학과들이 주목받고 있다.사회복지경영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전기전자공학과 등 취업 및 창업과 직결되는 실용 학문 분야의 교육과정을 대폭 강화했다.대학측은 이번 2차 모집 지원자를 위해 파격적인 장학 혜택도 마련했다.입학생 전원에게 입학금을 면제하며, 새출발 장학금 20%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재한 중국동포의 교육 및 의료복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총회장 일행이 참여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소속 회원에게 온라인 고등교육 기회와 더불어 의료복지 혜택 제공, 한국 사회 정착과 직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또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설계·운영하고, 대학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학위과정과
건양사이버대학교가 2025년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 미래형 교육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대학이 추진해 온 디지털 인프라의 고도화 성과를 점검하고, 확장현실 및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석자들이 최첨단 기술을 경험하는 ‘체험형 성과공유회’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이 XR 미디어 스튜디오를 방문해 XR·VR·메타버스 기반의 교육 인프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동연 교육혁신처장은 성과 발표를 통해 XR 콘텐츠 개발, 실습
건양사이버대학교 박범근 팀장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박범근 팀장은 2013년 임용된 이후 대학의 주요 보직을 거치며 행정 체계 고도화에 앞장서 왔다.특히 기획예산팀장으로서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VISION2025+’ 프로젝트 실행을 추진, 성과 중심의 대학 운영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주요 공적으로는 사회적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학사 구조 개편과 특성화 전략 추진이 꼽힌다.박 팀장은 구성원의 의견을 모아 ‘Triple Well(Welf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외국인과 유학생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통합정책 추진 유공’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법무부가 사회통합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이민자의 조기 정착 및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선정·수여하는 상이다. 대학 산학협력단 이민자사회통합센터는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이민자 정착·통합 프로그램,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등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과 연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언어와 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 법률, 취업 등 국내 정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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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연구소, 2026년 버섯재배 교육 수강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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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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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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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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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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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우승' 이민성호, 숙적 일본 잡고 결승 간다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4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격돌한다.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던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숙적’을 넘어야 그 꿈에 도달할 수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거듭된 졸전을 펼치며 실망감을 안겼던 한국으로선 일본을 꺾어야 할 명분이 많다. 일본은 지난 2024년 대회 우승팀으로, U23 아시안컵 최초로 2연패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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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겨울방학 맞아‘미래 과학 놀이터’활짝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론봇인재교육센터 겨울방학 특강’이 지난 15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 핵심 기술인 드론과 로봇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와 흥미를 고려해 드론 체험, 로봇 체험, 드론 스포츠 등 총 3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직접 드론을 정밀하게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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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9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남양주시는 1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제9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형 시정홍보를 이끌어갈 서포터즈 15명을 위촉했다.이번 발대식은 제9기 SNS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서포터즈로서의 향후 활동에 대한 방향성과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제9기 서포터즈는 △블로그기자단 6명 △감성사진단 6명 △숏폼PD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숏폼PD’는 짧고 강렬한 영상 제작을 전담해, 변화하는 SNS 환경에 적극 대응하려는 시의 홍보 전략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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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
18일 열린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는 명승부였다. 나란히 연승을 달리던 3위와 4위가 맞붙었고 최종 5세트까지 가는 혈투를 벌였다. 승자는 흥국생명이었다. 1세트를 잡은 뒤 2, 3세트를 내리 내준 흥국생명은 4, 5세트를 연거푸 잡고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흥국생명의 이날 승리가 의미 있는 건 단순한 역전승, 순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것 때문만은 아니다.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팀 내 주포인 레베카 라셈을 과감하게 뺀 뒤 흐름을 바꿨기 때문이다. 이날 레베카는 감기 몸살 증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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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伊 정상 “AI·반도체 협력 확대”… 전략동반자 관계 격상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방한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동반자 관계를 첨단 산업 분야 중심으로 한층 격상시키기로 했다.두 정상은 인공지능, 반도체, 항공우주, 핵심광물 등 미래 산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고등교육·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구체적 후속조치도 마련하기로 했다.이날 정상회담 직후 발표된 공동언론성명과 공동언론발표에 따르면, 양국은 △첨단제조업·기술 산업 협력 △과학기술·고등교육 교류 △문화·인적 교류 강화 △전략대화 제도화 △국제무대 공조 등을 5대 축으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