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가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교 방문단을 맞아 양 대학 간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이 자리는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한 중장기적 국제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첨단 디지털 교육 현장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방문은 ‘2026년 건양대학교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뤄졌다.양 대학 관계자들은 각 기관의 교육적 특성화 현황과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례를 나눴다.학생 및 학점 교류, 양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연계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중장기 협력 방안에 대해 폭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충남도내 청소년 수련시설들과 손 잡고 현장실습 기반 확대와 전문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건양사이버대 상담심리치료학과는 충남도내 28개 청소년수련시설 및 기관과 청소년기관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맞춰 실습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으며,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현장실습을 통해 청소년 지도 및 상담 분야의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이로써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실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상담심리치료학과 김은미 학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