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최미립씨의 ‘괴산읍 야경’이 금상을 차지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군지부는 지난 4일 2026 괴산고추축제 행사장에서 시상식을 열어 최씨에게 금상을 수여했다.
수상작은 밤하늘 아래 오작교의 황홀한 빛음 담아 극찬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3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66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들 우수작은 6일까지 축제장 내 특별 부스에 전시됐다.
/괴산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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