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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최기상 의원, 가상자산 초국가범죄 불법자금 통로 악용 방지 정책 세미나 개최

관세청은 최기상 의원과 공동으로 2월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초국가범죄와 가상자산: 국경을 넘어선 불법 자금 흐름 대응' 국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국가범죄 수익금 등 불법자금의 통로로 악용될 수 있는 가상자산의 국경간 송금에 대한 정책과 제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가상자산은 송금의 편의성에 힘입어 새로운 국경간 자금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면에 가상자산의 익명성과 비대면성을 악용하는 불법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관세청은 무역과 관련된 불법외환거래를 단...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세무사 현장 중심의 학회인 대한세무학회 제2대 회장에 안수남 세무사이 취임했다.대한세무학회는 6일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제5회 정기총회 및 신년세미나를 개최해 2대 학회장에 안수남 세무사, 감사에 곽수만·기승도 세무사를 선출했다.안수남 신임 학회장은 취임사에서 “학회가 확대 발전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4월이나 5월에 최초로 국회에서 세법 개정과 관련한 입법세미나를 개최하겠다”며 ‘강한 학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안 학회장은 이와 관련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조합원들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광주지방국세청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지역 석유화학산업 관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세정지원 전담반'을 본격 가동하고 2월 6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발대식을 가졌다.'세정지원 전담반'은 지난 1월 28일 임광현 국세청장이 여수국가산업단지 간담회에서 제시한 세제혜택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세정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조치로 여수 석유화학산업 관련 기업의 세정 어벤저스로 활동하게 된다.또한 전담반은 광주지방국세청 각 세목별 담당 부서와 여수세무서, 그
국세청 비고시 출신 과장급 중 본청에서 2년 이상 근무중인 인원이 총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김상범 대변인과 배상록 정보화기획담당관, 이철경 감사담당관, 안민규 징세과장이 당사자들이다.이들 모두 세무대 출신으로 배상록 과장이 10기이고 김상범·이철경·안민규 과장 등 3명이 11기이다.2월 현재 안민규 과장과 배상록 과장이 2022년 12월 30일 이후 38개월째, 김상범·이철경 과장이 2023년 12월 29일 이후로 26개월째 근무하고 있다.통상적으로 본청 2년 이상 근무자가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것을 감안하면, 이들 모두 당상관 대
삼양사는 소비자용 및 업소용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6% 인하한다고 밝혔다.삼양사 관계자는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자 인하를 결정했다”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위원장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20회 동아시아 경쟁당국 고위급 회의 및 제17회 동아시아 경쟁법·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최신 주요 경쟁정책 및 법 집행 동향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EATOP은 동아시아 18개국(한국, 아세안 10개국, 일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매출 14조 원에 달하는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특허 분쟁을 마침내 종결지었다. 이로써
겨울 끝자락, 봄을 앞둔 산과 공원 입구에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사진 앞에서 멈춰 선 시민, 스티커를 붙이며 고개를 끄덕이는 손, 따뜻한 차를 건네는 자원봉사자의 미소. 장소는 달랐지만 질문은 같았다. “산불, 막을 수 있을까?” 신천지 자원봉사단 부산경남동부지역연합회는 지난 2월 초, 부산·울산·진주·창원·김해 등 5개 지역에서
경기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내달 9일부터 운영되는 광명지식상점 기획 강좌 ‘동양고전인문학: 인공지능 시대, 고전 속 오래된 미래’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급여 실무를 처음 접하는 인사·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초보자를 위한 급여·4대보험·연말정산·세무 실무 기초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인사·급여·세무 업무가 제도별로 나뉘어 있어 초보 실무자들이 각 업무를 언제, 어떻게 연결해 판단해야 하는지 기준을 잡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담당자들은 급여, 연차, 4대보험, 퇴직, 신고 등 인사·급여 업무 전반을 실제 업무 진행 순서에 맞춰 이해할 수 있다.가이드는 ▲종합소득세 개요 ▲연봉계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기관인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보호자의 이해와 역할 강화를 통해 청소년을 지키는 예방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26년부터
연금복권 720+ 추첨일인 목요일을 맞아 추첨시간 및 구매가능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제302회 연금복권 702+ 추첨은 목요일인 2월 12일 오후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2. 순결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간직
배우 제임스 반 데 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제임스 반 데 빅 유가족 측은 12일 오전 "사랑하는 제임스 데이비드 밴 더 비크가 오늘 아침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2023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바 있다.유가족 측은 "제임스는 자신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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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11일, 홍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청렴과 상생, 한 보따리에 담다’라는 표어 아래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시장 곳곳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을 선보였다.아울러 홍천군에서 추진 중인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발을 맞추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상생의 가치도 함께 실현했다.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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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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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의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중 하나인 ‘CVS 케어마크’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처방 가속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이 오리지널 의약품인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두개 제품 모두 CVS 케어마크 선호의약품 등재를 마치게 됐다.스토보클로는 해당 PBM의 선호의약품 등재를 통해 4월1일부터 환자 환급이 개시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확고한 교두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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