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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후보들, 기초자치단체 도입 입장차..."필요" vs "행정 효율성 우선"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제주지사 출마 후보들은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도민운동본부는 27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자치단체 설치 관련 질의 답변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후보 간 입장이 찬성, 반대 및 조건부 유보로 나뉘며 뚜렷한 시각차를 나타냈다.

도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양윤녕 무소속 후보는 기초자치단체 설치에 찬성 입장을 밝힌 반면,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행정서비스 개선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의 책임 회피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고기철 후보 캠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범 후보의 ‘칭다오 항로 개설을 몰랐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도민 혈세 낭비 논란의 중심에 선 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꼬리 자르기식 해명으로 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측은 " 기사 내용과 당시의 행정 절차를 교차 검증한 결과, 김성범 후보의 변명은 앞뒤가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을 획득했다.제주도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동물보건기구 제93차 총회에서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이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재인증으로 도내 한우와 돼지 등 우제류 농가의 청정 지위가 2년 연속 국제적으로 공인되면서 제주 축산물의 수출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제주도는 지난해 5월 29일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처음 획득했다. 이후 WOAH 육상동물위생
제주장애인스포츠인권센터는 장애인체육인의 권익 보호와 인권 향상을 위한 ‘2026 장애인스포츠 인권 서포터즈’를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장애인스포츠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과 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4명이며, 만 18세 이상 장애인체육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3개월로, 인권침해 사례 발굴 및 제보, 차별 요소 모니터링 등 인권 보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에게 ‘100조 풍력산업 육성’, ‘AI 대전환 제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공약과 관련해 공개 끝장토론을 제안했다.문 후보는 “미래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문제는 검증되지 않은 장밋빛 숫자와 정치적 구호로 제주를 거대한 실험장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특히 문 후보는 “100조 풍력, AI 데이터센터 같은 거대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니라 제주 환경·전력·재정·산업 구조 전체를 바꾸는 문제”라며 “도민들이 반드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측이 22일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법적 책임이 없다는 주장으로 도민 혈세 낭비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김성범 후보 측은 해수부의 역할이 기존 항로 영향 검토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법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후보가 TV토론회에서 해당 사업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새 항로 사업 승인 과정에서 해양수산부의 운
충남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13일 여성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적면 스마트가축경매시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여성회의 역할과 올해 운영방안에 대해 논
IO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한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를 PS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IO인터랙티브가 2017년 스퀘어 에닉스에서 독립한 이후 007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한 첫 번째 007 게임이자 가장 큰 규모의 싱글플레이 타이틀이다.스텔스와 샌드박스형 설계 기반의 ‘히트맨(Hitm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멸종위기 1급인 제주고사리삼 학술연구비 2천만 원을 후원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5년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 간 체결된 ‘곶자왈 보전·관리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제주고사리삼의 보전을 위한 ‘제주고사리삼 자생지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분포조사 연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는 지난해에도 협약을 통해 ‘곶자왈 반딧불이
좋은땅출판사가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철학과 예술의 언어로 풀어낸 신간 ‘틈 - 인공지능의 구조적 무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담론을 넘어 불교 사상, 수학, 시, 회화 등 다층적인 언어를 통해 인간과 AI가 처음으로 함께 남긴 사유의 기록을 담았다. 그리고 AI 시대를 둘러싼 불안과 기대를 단순히 설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공약이 제시되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되는 공약들을 보면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산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도시의 체질을 바꿀 수 있는 내용이 고르게 담겨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산업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면서도 청년과 기업, 시민이 함께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바꾸겠다는 방향성이 뚜렷하다는 평가다.한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공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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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신포니에타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화안 5월 30일 오후 5시, 북콘서트 〈임재희 작가의 당신의 파라다이스〉를 진행한다. 특별 콘서트로 한인 첫 이민사를 풀어낸 임재희 소설 ‘당신의 파라다이스’를 다룬다.1903년 제물포항을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 땅을 밟은 첫 이민자 창석과 상학은 사탕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다. 그들과 결혼을 하기 위해 하와이로 간 사진 신부 강희와 나영의 엇갈린 운명, 그리고 애환과 삶을 작가와의 대담을 통해 풀어나간다.i-신포니에타 악장 바이올린의 유장근, 첼로 김동민, 피아노
하나금융그룹이 장애인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5개 분야 맞춤형 통합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재활 분야에서는 지난 26일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장애 아동·청소년 300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보행 트레이너 등 재활 전문기관 15곳의 의료 인프라도 확충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발달·청각장애인 등 85명을 대상으로 채용 연계형 취업 교육을 진행하고 특수학교 3곳에 디지털 실습실을 구축한다.주거복지 분야에서는 노후 장애인 거주 시설 20곳을 개보수하고 휠체어 리프트 경차 5대를 포함해 차
관세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6일 ‘키자니아 서울’에 대전 보육시설 어린이 26명을 초청해 직업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세관공무원, 공익변리사, 소방관, 승무원 등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키자니아 서울’에 세관공무원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초청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초청된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시설을 돌아보며 세관공무원, 항공기 승무원, 소방관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 체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제22회 영화제 출품 공모 결과 총 115개국 217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다. 이번 출품 공모는 음악영화를 대상으로 한 ‘국제음악영화경쟁’을 비롯해 올해 신설된 ‘국제경쟁’, 신인 영화음악감독 발굴 부문 ‘뉴탤런트’, 충북지역 기반 창작 부문 ‘메이드 인 제천’ 등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음악영화를 비롯해 극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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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남동구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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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남동구노인복지관은 최근 GCF와 CMIS가 함께하는 ‘제2회 GCF FOOD DRIVE’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쌀과 라면, 통조림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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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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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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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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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길 물찻오름습지, 제주 1호 ‘습지보호지역’ 지정 예고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안에 있는 ‘물찻오름습지’가 제주도 제1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물찻오름습지 일대를 습지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21일 공고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도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받고 있다. 제주도지사가 도내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지정 범위는 습지보호지역 8489㎡, 습지주변관리지역 31만6058㎡ 등 모두 32만4547㎡에 이른다. 물찻오름습지는 오름 분화구에 형성된 희귀한 산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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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한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를 PS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IO인터랙티브가 2017년 스퀘어 에닉스에서 독립한 이후 007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한 첫 번째 007 게임이자 가장 큰 규모의 싱글플레이 타이틀이다.스텔스와 샌드박스형 설계 기반의 ‘히트맨(Hi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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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연주자 이영섭의 여섯 번째 음반 ‘이영섭의 대금정악 - 자진한잎’이 5월 27일 리웨이뮤직앤미디어를 통해 발매된다. 정악의 핵심 레퍼토리인 ‘자진한잎’을 대금 독주로 녹음한 이 앨범은 성악곡인 가곡의 반주 음악을 관악 중심으로 기악화한 ‘자진한잎’ 전곡을 대금 한 자루로 풀어낸 음반이다. 대금 연주자 이영섭은 전통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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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곶자왈공유화재단에 고사리삼 학술연구비 2천만원 전달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멸종위기 1급인 제주고사리삼 학술연구비 2천만 원을 후원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5년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 간 체결된 ‘곶자왈 보전·관리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제주고사리삼의 보전을 위한 ‘제주고사리삼 자생지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분포조사 연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는 지난해에도 협약을 통해 ‘곶자왈 반딧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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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씨수소 선발시스템 개편 설명 우유 소비 부진 대책 필요성 촉구도 대전충남 축협조합장들은 지난 18일 천안공주낙농축협에서 제3차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를 열고 당면한 축산현안을 논의하며 위기 극복과 건전결산 달성을 다짐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조합장들은 농협법 개정과 연체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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