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YWCA는 20일 안전한 디지털 세상, Safe Space 프로젝트 일환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강사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인천광역시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으로 열린 이 아카데미는 이해우 ‘하하호호양성평등교육극단협동조합’ 이사장의 강의로 지난 10, 12, 19, 20일 4일에 걸쳐 모두 8시간 교육과 시연과정으로 운영됐다.인천YWCA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지원하여, 성인지 관점의 예방교육 확산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보다 더 안전하게 디지털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인천YWC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 한승림 센터장이 최근 개최된 ‘제20회 대한탈장학회 학술대회 및 2026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수술 비디오상’을 수상했다.20일 아인병원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 한승림 센터장은 ‘단일공 다빈치 SP 로봇을 활용한 복잡 복벽탈장 수술법’을 영상으로 발표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한 센터장은 이번 발표에서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인 다빈치 SP를 활용한 변형 마드리드 복횡근 이완술 수술법을 선보였다. 복벽의 근육층을 정교하게 분리해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결손
인천관광공사가 관광산업 실무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AI SNS 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 관광 맞춤형 교육’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신청은 이달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사내 데이터 기반 검색증강생성구축 ▲홈페이지‧자사몰 제작 ▲AI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이다.교육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9월, 10월 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실시간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며 수강 완료시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 또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지난 21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이웃 간 만남과 화합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날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270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과 안상미 의원,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시설운영위원회 이선목 위원장,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종만 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인천희
부평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분야 대표 정부 포상이다.부평구는 지자체장의 일자리 목표와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일자리 질 개선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역량 강화 사업비 500만 원도 지원받는다.그동안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5일 공단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 사각지대 및 어항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양 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을 중심으로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재난 관리 자원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 지역과 원거리 해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은 물론 어항 단지 내 소형
제주녹색당은 실종사건을 담당하는 한 경찰관이 신고 접수된 사건에 대해 허위보고 방식으로 임의 종결해 온 것으로 드러난 것과 관련해 26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는 즉각 총력 대응체계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국민의힘은 "제주 사회가 전례 없는 위기감과 무력감에 휩싸여 있다. 실종 사건에 대한 경찰의 허위 종결 및 초동 수사 부실 파문, 잇따른 강력 범죄 이슈와 근거 없는 괴소문 양산은 도민의 안전권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경제의 축인 관광 산업과 도민의 일상이 고사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한 지금, 제주도정과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터페이스 USB4를 탑재한 초고속 포터블 SSD P시리즈 2종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2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차세대 포터블 SSD 2종을 선보였다.새로운 포터블 SSD P시리즈는 어떤 순간에도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마음의 안정감, 즉 'Peace of Mind'를 비전으로 삼아 차별화된 제품 신뢰성과 혁신적인 포터블 스토리지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신제품은 초고해상도 영상, AI 콘텐츠,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선수들을 위한 제품 후원 증정식을 마치고,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디월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 흥원에서 후원 증정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홍성완 대표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문현태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장을 비롯, 올해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신지윤 선수, 윤정민 선수(가구 부
거창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6일 거창교육지원청 아우름누리에서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전문성 강화 및 현장성 확보를 위해 교사 위원을 추가 위촉했다.이번 전체회의는 최근 다양화·지능화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교원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위원회 운영에 대폭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심의의 현장성과 공정성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현직 교사
인천 원도심의 사라져가는 풍경과 그 속에 담긴 로컬의 감정을 무대 위로 불러내는 신작 연극 〈덧칠〉이 9월 17일 인천 수봉문화회관에서 무대에 오른다.이번 공연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사장되어 가는 옛 영화 간판 화가 '정일'과, 세상의 틀에 회의를 느끼고 자신만의 예술을 펼치는 젊은 그래피티 아티스트 '선희'의 대립과 교감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잊고 지낸 기억의 가치와 세대 간의 공존에 대해 깊은 질문을 던진다.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극 무대를 넘어, 무대 전면에 투사되는 미디어 아트와 배우들의 역동적인 드로잉 퍼포먼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박성현 전남광주 광양시장이 26일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에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에 지금까지 6개 기업이 동참해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주고 계신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이 직원 격려금과 포상금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면, 그 소비는 우리 동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5일 공단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 사각지대 및 어항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양 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을 중심으로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재난 관리 자원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 지역과 원거리 해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은 물론 어항 단지 내 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