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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사내 메신저 구글 챗서 슬랙으로 전환…"AI 에이전트에 적합"

메타가 사내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구글 챗에서 슬랙으로 바꾼다.

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 AI 총괄 알렉산드르 왕은 이번 주 내부 메모를 통해 이같은 방침을 알렸다.

슬랙이 AI 에이전트를 쓰는데 보다 적합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알렉산드르 왕은 메모에서 슬랙이 현재 이용 가능한 에이전트 플랫폼들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며, 풍부한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성숙한 개발자 도구, 강력한 서드파티 연동을 강점으로 꼽았다.

이번 결정은 슬랙을 보유한 세일즈포스 입장에선 큰 성과로 평가된다.

세일즈포스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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