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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정 분야 59개 사업에 104억 원 규모 보조금 지원 확정

문경시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대규모 농정 지원에 나섰다.

문경시는 지난 1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농정분야 지방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총 59개 사업에 대해 104억 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분이 계속되고 있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7일 알려졌다.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 배 의원에 대한
2026년 2월 8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2월 8일 오늘의 운세36년 화합이 최우선이고 매사 순리적으로 추진하면 성사.48년 순서대로 진행되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길한 날.60년 협조자 만나면 만사가 잘 풀리며 일거양득 할 운.7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열린도시 중구’를 위해 KTX와 SRT 대구역 정차를 첫 공약으로 내걸었다.정 전 부시장은 8일 “1905년 경부선 개통 이래 대구역은 명실공히 대구를 대표하는 역이었으나 동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역사 부지 일부를 매각해 1969년 동대구역이 만들어졌고
경산시가 디지털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홍보를 실현하기 위해 ‘제13기 SNS 홍보단’을 공식 출범시켰다.시는 지난 5일 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시정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홍보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13기 홍보단은 단순
성주군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자산인 성주 한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100 2기 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오랜 시간 성주 땅에 뿌리내린 전통마을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로컬100은 전국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자원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행정 현장의 고민을 기록한 책 ‘내 삶의 이름, 영천’ 출판기념회를 7일 SD웨딩컨벤션에서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인선·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와 지역사회 단체장과 지인 500여
13일 오전 1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5층 규모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세대 내부와 집기 일부분이 불에 탔다.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전 1시 58분쯤 불을 껐다.이 불로 거주하던 4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내년 제9회 지방선거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에서는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
춘천시가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회복과 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춘천지역 업체와 신기술 제품 우선 계약을 강화한다.시는 공공계약을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6년 계약업무 추진계획’을 수립, 이달 2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현명한 소비자’ 역할 강화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지역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기여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청렴·공정·효율 계약 모델’ 정착 등 3대 추진 방향이 골자다.시는 공사·용역·물품
유지·보수·정비 사업 점검을 위해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한 미 해군 관계자가 HJ중공업의 사업 수행력과 기술력을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해군은 기존 계약 범위를 넘어선 정비 작업까지 추가로 요청해 HJ중공업의 매출과 수익도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HJ중공업은 12일 미국
농협 안성팜랜드가 설 연휴 맞이 ‘설렘가득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복 할인권, 대형 윷놀이, 쌀 증정, 눈썰매장·빙어체험장 3월 2일까지 연장 운영 내용을 정리했다. 안성팜랜드 설 연휴 이벤트…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 주목설 연휴가 다가오면 부모들의 고민은 하나로 모인다. “아이와 어디 갈까?” 체험과 놀이, 먹거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은 많지 않다. 농협 안성팜랜드가 설 연휴 가족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는 2026년 2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월
2026년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식사 자리는 즐겁지만, 응급실 전문의들에게 설 연휴는 '떡'으로 인한 기도 폐쇄 사고
젬블로컴퍼니는 13일 '일러스타 페스 1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브컬처 행사다. 행사
국내에 체류 중인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들이 폭행과 감금 범행으로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성서경찰서는 강도상해와 공동감금한 혐의로 A씨 등 6명을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이 가운데 2명은 구속됐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전주에서 B씨를 유인해 차량에 태운 뒤 폭행하고 휴대전화 1대를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13일 서부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 지원대상 선정의 걸림돌이었던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을 폐지하고, 소득과 재산만을 반영하는 ‘소득인정액’기준을 새롭게 도입한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대상 선정시 함께 거주하거나 건강보험료를 부담하는 자녀의 소득을 합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자녀의 소득 때문에 실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도 지원대상에서 탈락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르신 본인과 배우자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원장은 12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이자 산업화 정신의 뿌리인 대구의 위풍당당한 부활을 선언한다”며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을 본받아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그는 “대구는 지난 30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높은 자존심에 비해 위축된 경제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 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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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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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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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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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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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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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원 배상해야"
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수사기관의 부실 수사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손승우 판사는 13일 피해자 김진주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국가가 김씨에게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재판부는 “당시 김씨의 상태를 보면 성폭력의 동기와 정황이 강하게 의심됐음에도 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을 것으로 보이는 친언니의 진술을 확보하지 않는 등 수사기관이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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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설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설 연휴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 소독에 돌입했다. 시험소는 연휴 전후인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광역방제기와 방역차 등 가용 자원 37대를 동원해 오염원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이동제한 및 역학 관련 8개 시·군 314개 농가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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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사장 공모에 2명 응모...누가 낙점될까?
오는 4월 임기 종료를 앞둔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의 후임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 2명이 응모했다.13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2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모에 신청한 후보자들에 대한 서류심사 및 면접 등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적격자가 있다고 판단되면 임명권자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후보자를 추천하게 되고, 오 지사가 최종 1명을 지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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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제 30년 침체, 더는 못 본다”…이진숙 출사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원장은 12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이자 산업화 정신의 뿌리인 대구의 위풍당당한 부활을 선언한다”며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을 본받아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그는 “대구는 지난 30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높은 자존심에 비해 위축된 경제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 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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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합원에 ‘방한용품·축산물 꾸러미’ 지원
충남 부여축협이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합원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방한용품·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여축협은 2025년 조합원 환원사업의 하나로 방한용품과 축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마련,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본점 주차장에서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