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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1시간전
달성군은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농업인과 농촌여성, 교육 희망자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달성군 9개 읍·면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새해를 맞아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최신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2026년 농촌지도사업과 주요 농업정책 전반도 함께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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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에서 시민 중심의 전문 법원 인프라 확충과 법률 중심 도시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가 있었다.인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이단비·신충식 의원, 토론자, 언론계, 사법·법률 분야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 예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인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을 지난 2025년 12월 31일자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동두천시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동 기반 확충을 추진한 사업이다.시는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거점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와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사업 추진 전에는 시설 기능과 동선,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불편이 제기됐으며, 주민 수요를 반영한 커뮤니티
아동보호 현장에서 시설 위주의 보호가 아동의 개별성을 저해하고 인권 침해의 사각지대를 만든다는 비판이 커진 가운데 현장 전문가와 당사자들이 가정형 보호로의 정책 전환, 시설의 최후 수단화, 탈시설 과정에서의 아동 권리 보장과 실행 모델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13일 국회에서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사회권보장불평등완화위원회 주최로 토론회가 열렸다.이학영 부의장은 “아동에게 ‘가정’은 단순한 거주의 공간이 아니라,
대구광역시는 1월 19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협약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6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과 하수시설 설치 방안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한 주요 논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김태희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
연천군의회는 1월 1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과 금가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연천군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김미경 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책임지는 것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이웃을 살피는 공동체의 정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금가현 협의회장은 “매년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연천군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연천군의
유소년 축구 지원을 위해 온라인 게임 운영사 넥슨과 제주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제주 SK FC가 공동 운영하는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가 25일 막을 내렸다.3년 연속으로 제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제주대학교 대운동장, 조천운동장, 함덕초 운동장 등에서 열렸다.이번 스토브리그에는 제주SK FC를 비롯해 포항 스틸러스, 김포FC, 수원FC 등 K리그 산하 유스 4개팀과 일산 아리FC 등 일반 엘리트팀 1팀, 일본 오이타 트리나타, 빅세일 오키나와FC, 태국 촌부리 FC, 베트남 PVF, 중국 다롄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속히 악화돼 사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국내 긴급 이송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2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저녁 들은 바로는 이 전 총리의 의식이 계속 회복되지 못한 상태”라며 “베트남 현지에서 추가적 의료 행위를 할 여건이 되지 않아 긴급 이송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송하려면 에어앰뷸런스가 필요한데 베트남에는 없는 상태라 관련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며 “ 어떻게 모셔 올지에
전라남도가 지역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해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시행 3년째인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은 경제적 사정과 거동 불편으로 여행이 어려운 관광 취약계층에게 여행상품을 지원하는 전남도 대표 복지관광 시책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이다. 올해 지원 인원은 최대 5천 명 규모다.1인당 당일 여행은 18만 원, 1박 2일 여행은 38만 원 상당의 패키지 여행상품을 지원한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7
정부가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배포하며 경기 부양에 나섰지만, 제주지역 자영업자 수는 2018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는 빠르게 줄어든 반면 1인 자영업자는 오히려 늘어나면서 자영업 구조의 취약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자영업자 수는 10만5000명으로 집계돼 전년보다 1000명 줄었다. 제주지역 자영업자 수는 2016년과 2017년 각각 10만명 수준을 유지하다가 2018년 10만3000명으로 늘었고, 2019년에는 11만2000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이 해소되지 못한 데다, ‘통합 인사’라는 인선 취지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겅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을 확정했다.경남도지사와 경남도교육감 후보는 19억 400만 원이다. 2022년 지방선거보다 2300만 원 늘었다.기초단체장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1억 79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창원시장이 4억 53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시장
폭언, 투기 의혹,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이 철회됐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숙고와 고심 끝에 이혜훈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인사청문회 과정과 이후 이어진 여론 흐름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는 입장을 내놨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은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국민적 평가를 유심히 살펴봤다"며 "국민주권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설명
인천광역시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고려해 2·3단계 지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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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홍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초등학생들의 환경 및 건강 역량을 키우기 위해 환경보건 인정교과서가 무상으로 보급돼 어린이 건강 보호에 힘을 보탠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25일 학교 현장의 환경보건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3~4학년용 인정교과서인 ‘환경과 건강’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정교과서’란 국정ㆍ검정교과서가 없거나 보충이 필요한 경우 교육부 장관의 인정을 받아 사용하는 교과용 도서를 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어린이들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고 관련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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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8년 연속 취약계층 생활체육 나눔 실천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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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영춘 수신료국장이 19일자로 청주방송총국장에 취임했다.전임 백성철 총국장은 본사 시청자센터로 발령났다.청주방송총국 지용수 보도국장은 충주방송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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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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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23일 대흥동 성매매 집결지 일원에서 ‘클린데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성매매 집결지와 인근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 및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정리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빛나길 시민서포터즈단과 자원봉사자 등의 시민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시청 빛나길센터에 집결해 사전 안전 교육을 받은 뒤, 지정된 구역으로 이동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정화 활동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집결지 환경 개선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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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빵앤맘즈’, 배움에 정성 더해 아이들에게 사랑의 빵 나눔
포항시 평생학습원 여성자원활동센터 ‘빵앤맘즈’팀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빵앤맘즈’팀은 지난 23일 직접 구운 빵을 북구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전달했다. 여성문화관에서 제과·제빵 기술을 배운 자원봉사자 15명은 매월 한 차례씩 직접 만든 빵을 아이들에게 나누며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빵앤맘즈’팀은 지난 연말에도 손수 딸기를 준비해 케이크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5개소에 전달하는 등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었다. 박계영 빵앤맘즈 팀장과 팀원들, 그리고 김진희 제과·제빵 강사는 “작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