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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추석 앞두고 도시주거환경개선지구 정비

전북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된 7개 지구에서 예초와 환경 정비에 나섰다.

정비 대상은 남산·평화·중사·입석·신흥·대실·당현 등 7개 지구다.

이들 지구에는 소공원 18곳과 공영주차장 23곳이 조성돼 있어, 시는 추석 연휴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를 실시한다.

시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목을 정비해 통행 불편과 해충 발생을 줄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방침이다.

시민들이 추석 연휴 동안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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