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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부산 신해양레저특구, 내년 7월 본격 실증 전망

포항 영일만에서 검증한 무인 해양안전 기술이 부산의 마리나와 해수욕장으로 넘어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레저선박 자율운항 기술은 포항과 부산에서 각각 검증한 뒤 서로 다른 해양환경에서 교차실증한다.

당국에선 내년인 2027년 7월쯤부터 본격적인 실증이 이뤄질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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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에서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안동시의회는 10일 열린 제269회 제1차 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김정림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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