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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최대주주 케이에스인더스트리 등 주식 169만7346주 감소…자본감소 영향

알뜰폰 업체 프리티가 최대주주 케이에스인더스트리 등의 주식이 169만7346주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의 원인은 자본감소다.

케이에스인더스트리는 2026년 8월 13일 자본감소를 통해 보통주식 424만3364주에서 169만7346주가 줄어 254만601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공시 기준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총괄현황에 따르면 케이에스인더스트리의 보통주식 보유 주식수는 254만6018주이며, 지분율은 14.35%로 명시됐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1774만6333주다.

직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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