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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19개 기업 전·현직자 만나는 직무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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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9월 17일 오후 6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직무 현직자와 취업준비 청년이 직접 만나는 '2026 도봉구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같은 날 열리는 '제3회 도봉구 청년진로정책박람회'와 연계하여, 참여 청년들이 채용 시장의 최신 흐름과 직무별 실무 정보를 현직자를 통해 직접 접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 김동욱 구청장과 청년이 취업 고민과 정책 제안을 나누는 '구청장&청년 토크'로...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2인조 전과 마스터즈 종목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동탄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영선 감독을 비롯해 광주시청 선수 6명이 출전했다.전국 유수의 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광주시청 박동혁·이익규 선수가 2인조 전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익규 선수는 개인 기량을 겨루는 마스터즈 종목에서도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추가했다.시 관계
서울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19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최초 지정 이후 만 4년이 지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
서울 강북구는 오는 8월 2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가오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여름밤 축제 ‘가오리 별빛 라운지’를 개최한다.가오리 골목형상점가는 가오리역에서 국립재활원 방향으로 이어지는 삼각산로 일대에 형성된 상권이다. 구는 주민들에게 가오리 상권을 알리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행사장에는 가오리 상권 내 음식점들이 참여하는 ‘가오리 별빛 야장’이 펼쳐진다. 참여 점포들은 각 매장의 특색을 살린 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연간 15만 원 지원되는 카드로,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 및 관광·체육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동두천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사용처 제공을 위해 주요 지역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축제는 ▲동두천 예맥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한미우호축제 ▲도심재생 야간축제 ‘헬로 DDC’
서울 강동구는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민간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9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공정률과 현장 규모 등을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굴토‧골조‧마감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풍수해‧강풍 대비 상황 및 추락사고와 폭염‧온열질환 예방 대책, 중대재해 위험요인 등을 살필 계획이다.전문성 있는 점검을 위해 강동구 건축안전센터와 건축시공‧굴토 분야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이
서울 도봉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창동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도봉구지회 주관으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기의 소중함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구민들과 함께 나누며 각 가정의 태극기 게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도봉구지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하철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회원들이 사전에 정성껏 직접 제작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객관식 중심에서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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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8월29일까지 유아·청소년 대상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천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한다.이번 체험 교육은 2026년 숲체험교
일전에 북경을 여행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제를 실천한다면서 강희제와 서태후와 관련된 책들을 억지로 읽고 떠났는데, 자금성과 이화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
IBK기업은행이 해외 법인장에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기업은행은 본부장급 개방형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장지규 신임 IBK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을 임용했다고 26일 밝혔다.해외 법인장을 외부에서 영입한 것은 기업은행 창립 이후 처음이다. 은행 측은 '변화를 통한 도약'을 경영방향으로 내세운 장민영 은행장의 조직 혁신 행보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장 신임 법인장은 국내 금융기관에서 글로벌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다년간 근무해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크를 갖
청주지방법원에 사제 폭탄이 설치됐다는 메일이 접수돼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26일 오전 10시26분쯤 충북 청주지방법원 민사과에 “청주지방법원과 그 주변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 메일이 일본에서 발송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청주를 비롯해 인천·대전지법 등에도 같은 내용의 메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전송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메일에는 “이날 오후 1시34분부터 오후 7시30분 사이에 ‘아세톤 퍼옥사이드’ 사제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동원F&B가 ‘2026 추석 선물세트’ 110여 종을 출시했다. 건강 트렌드를 겨냥해 소비자 이목을 끌겠다는 계획이다.동원F&B는
‘스마트팜·신소득 작목’ 맞춤 유통교육 높은 평가실물 선별·포장 비교…쌈채류 경매까지 만족도 'UP' 동화청과가 지난 20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소속 청년농업인과 스마트팜사관학교 임차인 등 24명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도매유통 역량강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농산물 선별·포장 기준부터 거래 방식과 경매 절차까지 농산물 유통에 필요한 실무 전반을 현장에서 익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이날 동화청과 교육장에는 근대와 바질, 열무, 통로메인 등 엽채류가 담긴 상자들이 놓였다. 청년농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신천∼하안∼신림선 지하철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며 사업 반영을 촉구했다.양 전 의원은 이날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광명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정부측에 전달했다.양 전 의원은 1인시위에 나선 이유에 대해 “광명시민들이 오랫동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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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요자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는 대안으로 '분양전환형 민간임대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부상하고 있다. 취득세와 재산세 등 주택 보유 시 부과되는 각종 세금이 내 집 마련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먼저 거주한 뒤 매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주거 형태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최근 비수도권의 일부 민간임대 단지들은 입주 계약 시점에 분양가를 미리 정해두는 '확정분양 예약제'를 속속 도입 중이다. 이 제도는 향후 분양가 인상과 관계없이 계약 당시의 확정 금액으로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어, 자금 계획의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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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지역 국회의원 10여 명이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한 ‘한국발전공사’의 본사 소재지를 전북으로 특정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하면서, 통합 본사 유치를 향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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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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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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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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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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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제조업 체감경기가 한 달 만에 크게 꺾이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생산과 신규수주가 줄어든 데다 자금사정까지 악화하면서 제조업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가 주춤하는 모습이다.26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6년 8월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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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장·차관 빠진 실무자 위주 송치, 꼬리자르기 수사"
12·29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를 받는 국토교통부 공무원 7명의 검찰 송치에 대해 "장·차관 등 최종 책임자가 빠진 실무자 위주의 송치이며,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수사"라며 책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