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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USDT에 쏠린 스테이블코인 카드 시장…결제 비중 84%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7월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액은 7억59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약 2.5배 늘었다.

이 가운데 USDC와 USDT가 전체 결제액의 84%를 차지했다.

결제 건수도 크게 증가했다.

7월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는 약 900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약 520만건에서 크게 늘었다.

평균 결제액은 86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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