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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정구팀, 추계연맹전서 '선전'…금메달 2개·동메달 1개

6시간전
전북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남·녀 정구팀이 전국 실업대회에서 여자 개인복식과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농협대학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 순창군 선수단이 출전해 입상했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는 하야시다 리코·최미선 조가 우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전남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1차 설명회에서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78주기 추념식의 기본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유족과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유족들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사건
정재욱 경남도의원은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2개 공사 분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정 의원은 "LH는 단순히 본사 소재지만 진주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
다른 여러 질병과 마찬가지로, 심정지 치료 결과에서도 지역 격차는 중요한 문제다. 2024년 상반기 자료에 따르면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국민의힘이 권창영 종합특검을 법왜곡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2월말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법왜곡죄 도입법이 통과된 이후, 이 법은 악법이라며 "현대판...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데이터안심구역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안심구역의 미개방 데이터를 활용해 공익적·산업적 현안을 해결하고, 창의적인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누구나 미개방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평 본원과 남부총괄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잇따른 장관 후보자 인선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 정부가 내세워온 실용주의 인사 기조에 의문을 제기하며 인선이 지금과 같은 방향으로 이어질 경우 국정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진영을 넘어 실용적인 인사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최근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기대하기 어려워졌다는 취지로 평가했다.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
3시간전
한국과 러시아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2026 한·러 문화예술제전’이 오는 17~18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이번 제전은 ‘파토스: 열정과 공감’을 주제로 양국의 전통과 현대 예술을 선보이며 민간 차원의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를 이끌고 있는 박미영 단국대학교 교수는 예술을 통한 국가 간 소통과 문화적 공감에 의미를 두고 있다.박 교수는 “두 나라가 만나 공연을 올리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예술을 통해 하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한다.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2028년 5%까지 단계적으로 낮추고,
김재욱 기자 = 칠곡군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및 양방향 칠곡휴게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나선...
'LCK' 결승 주간을 앞두고 8일 치지직 롤파크에서는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번 결승주간은 12~13일 양일간 KSPO 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
충남 논산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임신·출산 가정·예비 부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 출연하며 ‘돈쭐남’으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트레이
8시간전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군세 약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등을 포함해 최대 1천105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폐기물도 연간 약
경찰시험에 낙방하고 20여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방황하던 청년. 자칭 타칭 ‘실패의 아이콘’이던 그는 35세에 창업에 도전했다. 수많은 실패는 오히려 버티는 힘이 됐고, 10년 뒤 그는 특허 30건 이상을 보유한 IT기업 CEO이자 AI 박사가 됐다. 실패를 자산 삼아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키워가고 있는 조성현 ㈜월드씨엔에스 대표이사. 그의 도전과 성장, 기업 철학을 들어봤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기자> “저는 실패의 아이콘, 포기의 아이콘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저를 만든 자산이 됐습니다
11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지형을 바꿀 새로운 해법이 양양국제공항에서 논의됐다. 단순히 외국인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에 머무르지 않고, 강원 곳곳으로 관광객을 연결하는 지역관광의 관문으로 지방공항의 역할을 확대하자는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7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열고 양양공항과 강원권 관광을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4월 대구, 5월 김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양양군, 춘천시, 강릉시, 속초시 등 지자체
24시간전
정부가 지난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두 개 기관으로 분리하고, 남동발전이 포함된 발전 5개사를 통합한다고 밝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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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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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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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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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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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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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글쓰기 회고모임 참가자 모집
제주문학관은 문학주간에 맞춰 ‘내 삶을 엮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마지막 회차에 참여할 청년 2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마지막 회차는 19일 오후 2시 제주문학관에서 ‘일탈’을 주제로 열린다.그동안 기존 참여자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신규 참여자에게 개방해 더 많은 청년이 글쓰기로 문학을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도록 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문학관 홈페이지 교육‧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한편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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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 2029년 12월 메인넷 양자내성 확보 목표 제시
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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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힘 '李 연임불가 선언' 요구에 "걸림돌 되는 조건 아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연임 불가 선언'을 개헌 논의 착수의 조건으로 내건 국민의힘을 향해 "크게 걸림돌이 되는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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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말레이시아 APGN 심포지엄 참가…2030년 유치전 본격화
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APGN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2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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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배 전도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성황
‘제20회 교육감배 전도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12학급 이상부에서 노형초A팀, 12학급 미만부에서 하귀초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6일 한라중 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 초등학교 14개교 선수들이 참가해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경기 결과 13학급 이상부에서는 노형초A팀이 우승, 삼화초A팀이 준우승, 한라초B팀이 3위를 차지했다.노형초A팀은 스피드레더, 크로스 홉, 허들 왕복릴레이, 유소년 투창, 포뮬러 원(1분48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