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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6년 계양구민 가요제’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계양구민 가요제’를 개최하고,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계양구민의 날인 10월 5일 계양경기장 야외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계양구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참가신청서와 가창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제출된 가창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정한다.

본선에서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등 5개 부문에서 총 7명...
미국 정부가 중국의 ‘과잉생산’을 이유로 중국산 수입품에 7.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미중 무역 관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다.외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의 제조업 생산능력과 수출 확대가 미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품목과 시행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정부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중국 상무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즉각 반발했다. 황링(黄
충남도립대학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8월 29일 천안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위함사회서비스센터’ 발달장애인 27명과 교사 7명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맞춤형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기후온난화 이야기’​를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활동을 연계해 진행했다.‘기후온난화 이야기’는 어려운 기후·환경 개념을 발달장애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맞
함양군 안의면 소재 용추사는 지난 2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kg 108포를 안의면에 기탁했다.지역 주민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용추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해가스님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이 닿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어려
대구 달성군이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달성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준공했다.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1년 만에 결실을 맺은 사업으로, 총사업비 610억 원을 투입해 75,860㎡ 부지에 총 592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대형 415면, 소형 99면, 트레일러 15면, 일반승용 63면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세 번째이자 대구·경북 최대 규모다.관리동에는 운전자 휴게실과 수면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화물 운송 관련 중개사무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여수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산업위기가 심화될 경우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에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고, 특별지역 지정기간 종료 후에도 지역경제 회복이 더딜 경우 ‘지역경제 안정화’ 단계​를 통해 후속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산업위기지역 지원 요청 사업에 대한
성남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이 1일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이에 따라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성남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A와 경강선, 버스 38개 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광역 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다. 총사업비는 856억 원.성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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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정부 예산안은 총지출 820조9000억원, 국세수입 584조4000억원으로 편성됐다. 관리재정수지는 크게 개선되지만 국가채무는 1519조8000억원으로 처음 1500조원을 넘어선다. 162조3000억원 미래대응기금과 분야별 예산, 국회 심의 쟁점, 2030년 국가재정 전망을 심층 진단했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총지출은 820조9000억원, 총수입은 880조8000억원이다. 2026년 본예산보다 지출은 93조원 늘지만 수입은 205조6000억원 증가한다. 통합재정수지는 52조7000억원 적자에서 5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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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경남 진주시 경남수목원을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심사에서 최우수 명소로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대학교 1학년, 남자 배우가 맡아야 할 왕의 자리에 선 신예가 있다. 젠더프리 공연에서 조선의 왕 ‘영조’ 역을 맡은 최윤서는 그 무대로 모로코 카사블랑카 국제연극제까지 올라 은상을 받았다. 연극과 매체, 그 어느 쪽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그는 졸업을 앞둔 지금, 중학생들에게 연기를 가르치며 자신의 지난 시간을 되짚어보고 있다. 학생과 배우 사이 그 경계에 선 최윤서를 9월호 표지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이름 : 최윤서신장/체중 : 166cm / 51kg출생 : 2005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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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이며,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하는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관람객들은 14팀의 한국 아티스트가 AI와 다양한 창작 방식을 활용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와 2026년형 프리미엄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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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지정됐다.올해 기념식은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시민 참여형 정책 홍보·체험 부스 운영, 부산 출신 청년 예술가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먼저, 양성평등 유공자 등 3개 부문 2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부산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설·운영하고 있는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Reserve Non-c...
현대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에 나선다.현대건설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 주요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토목의 경우 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은 건축·설비·전기·토목 분야다. 플랜트에서는 기계·화공·전기 인력을 선발하며, 뉴에너지 분야에서는 원자력과 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직무를 모집한다. 이밖에 경영일반과 안전 직무도 채용 대상에 포함됐다.현대건설은 주요 성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계·전기·배관을 통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부 예산을 올해보다 8.2% 늘어난 148조7697억원으로 편성한다.특히 지역·필수의료에 안정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기 위한 1조26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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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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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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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米적米적] 기후가 바꾼 병해충…농약 방제도 ‘정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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