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가 제283회 임시회를 끝으로 올해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유성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했다.확정된 내년도 본예산은 8283억원으로 일반회계 8218억원, 특별회계 65억 등 전년도 예산액 대비 4.63% 증가했다.유성구의회는 또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총 219건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하남시가 시의회의 예산 증액안에 대해 ‘조건부 동의’를 결정하여 사상 초유의 준예산 사태 위기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로써 1조 4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이 지난 18일 시의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이번에 확정된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9,488억 원, 기타 특별회계 265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 697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는 올해보다 338억 원 증가한 수치로,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에 가용한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분야별 주요 예
김해시의회는 지난달 21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제275회 제2차 정례회를 지난 19일 폐회하고 2025년도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재정 운용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2026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 충북 영동군의 내년도 본예산이 군의회 심의를 거쳐 5488억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회계 5100억원, 특별회계 388억원으로 올해 5077억원보다 8.1% 증가했다.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복지 분야 예산을 전년보다 72억원 늘려 1421억 원으로 편성했고, 농·임업 1120억원, 환경 720억원, 공공질서·안전 291억원, 문화관광 289억원, 교통물류 146억원, 국토·지역 개발 122억원 등을 각각 책정했다. 주요 사업은 기초연금 지급,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노인
송파구의회는 1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30일간 열린 제327회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3차 본회의에서는 신영재, 전정, 장원만, 정주리 의원 순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처리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14건 ▲「2026년도 송파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이 원안 가결되으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장수군은 22일, 군 역사상 최초로 ‘예산 5천억 시대’를 맞았다.이번 본예산에는 지난 3일 추가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신규로 반영되면서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 도 동시에 개막했다.2026년 본예산은 일반회계 4,602억 · 특별회계 5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일반회계는 351억 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93억 원 증가했다.그동안 최종예산 기준으로 5,000억 원을 넘긴 사례는 있었으나 한 해 군정 운영의 방향을 결정하는 당초
이천시의회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
오산시는 2026년도 예산을 8천884억8천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예산은 지난해 대비 1억6천200만 원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7천430억500만 원, 특별회계 1천454억7천700만 원이다.2026년 예산안은 제298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확정했다. 오산시는 “인건비 상승, 복지예산 증가 등 필수경비와 용도 지정 경비를 제외하면 실제 가용재원이 감소한 긴축 기조 예산”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시는 내년도 예산안
중랑구의회는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간 진행된 제280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11월 28일 제1차 본회의로 시작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중랑구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해 조례안, 일반안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이번 회기 중 1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면밀한 심사를 진행했다.이어 12월 18일
이천시의회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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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만들기’의 대표 사업으로 꼽히는 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지방정부로 이양되면서 내년부터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됐다.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자치분권 종합계획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된다.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촌지역에 방치됐던 창고와 정미소, 마을회관 등 유휴공간을 북카페와 향토음식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해왔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29개 사업에 196억원의 국비가 투입됐다.유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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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차도? 현대·기아·벤츠·포르쉐 등 34만대 리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르쉐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74개 차종 344,07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 아반떼 등 2개 차종 130,283대는 무단변속기 부품 내부로 이물질이 유입되어 구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으로 1월 19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기아 K3 113,793대, 무단변속기 부품 내부로 이물질이 유입되어 구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으로 1월 15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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