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이 지난 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효자 품목인 깻잎의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자산화를 위해 ‘추부 깻잎 역사관 건립’을 제안했다.정 부의장은 이날 발언에서 “연 매출 760억원을 웃돌며 농가 소득 증대의 원동력이 된 추부 깻잎 산업은 수십 년간 농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이라며“이제는 그 시작과 눈부신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세에 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정 부의장은 깻잎 종자가 밀양에서 처음 유입된 역사부터 △만인산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이 지난 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효자 품목인 깻잎의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자산화를 위해 ‘추부 깻잎 역사관 건립’을 제안했다.정 부의장은 이날 발언에서 “연 매출 760억 원을 웃돌며 농가 소득 증대의 원동력이 된 추부 깻잎 산업은 수십 년간 농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이라며 “이제는 그 시작과 눈부신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세에 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정 부의장은 깻잎 종자가 밀양에서 처음 유입된 역사부터
금산군과 금산군의회는 지난 12일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 광역 교통망을 보완하고 동서축 연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간 이동 편의와 물류 흐름이 개선돼 교통 효율성이 높아져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충남
충남 금산군의회 박병훈의원이 충청남도의원 선거 도전을 공식화했다.박 의원은 기존의 정형화된 기자회견이나 성명서 발표 대신 출마선언 영상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개하며 군민들에게 직접 출마의 이유와 문제의식을 전했다.영상에서 박 의원은 “더 큰 각오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충남도의원 선거에 도전한다”며 출마를 선언하고 현재 금산이 처한 현실을 “바람 앞에 선 등불처럼 절박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인삼 산업의 침체, 지역 상권의 위축, 인구 5만 명 붕괴 등을 언급하며 지역이 직면한
금산군의회가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핵심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 소식 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먼저, 입법 및 행정 감시 성과가 두드러진다. 의회는 하반기 동안 총 7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특히 34개소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13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이다.이와 함께 ‘Inside’ 섹션에서는 ▲미국·말레이시아 등과의 국
금산군의회가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군정 운영계획 등에 대한 첫 번째 점검에 나선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 금산군의 주요 정책이 담겨있는 부서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과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을 심의한다.의회는 6일부터 3일간 집행부의 4국 17개 부서와 2개 직속기관, 1개 사업소, 3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업무결산과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는다.
충남 금산군의회가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군정 운영계획 등에 대한 첫 번째 점검에 나선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 금산군의 주요 정책이 담겨있는 부서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과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을 심의한다.의회는 6일부터 3일간 집행부의 4국 17개 부서와 2개 직속기관, 1개 사업소, 3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업무결산과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는다.의원들은 이를 통해
충남 금산군의회가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핵심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 소식 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이번에 발간한 ‘의정 소식 통권 제7호’에는 입법 및 행정 감시 성과가 두드러진다. 의회는 하반기 동안 총 7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특히 34개소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13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이다.이와 함께 ‘Inside’ 섹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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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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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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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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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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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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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인성, 2026 대작 3작품 개봉 기대감
배우 조인성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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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인천 시민의 10년 숙원인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는 단순히 법원 하나가 신설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적 해운·조선 강국으로서 사법 주권을 회복하고, 매년 해외로 유출되던 5,000억 원 규모의 해사 소송비를 국내로 환류시키는 국가적 전환점이다.이제 남은 과제는 분명하다. “대한민국의 국익을 극대화할 최적의 입지는 어디인가?”이다.해사국제상사법원은 일반 지방법원과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국제 선주, 글로벌 보험사, 해외 법률 대리인이 주 고객인 ‘수출형 전문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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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부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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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3일 인천 중구 인현동에 위치한 일도재활관에 기부금을 후원했다.일도재활관은 장애인 보호고용과 직업훈련을 담당하는 보호작업장으로서, 2021년에 설립되어 현재 25명의 중증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다.재단은 보호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장애인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직업훈련과 생산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후설비 보수를 위한 기부금을 지정기탁했다.이부현 이사장은 “재단은 관내 장애인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함으로써 원만하게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