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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에 대장홍대선 신속 추진… 주민 교통 혜택 '한 단계 업'

중부뉴스통신 = 마포구가 주민에게 직접적인 교통 혜택을 가져올 대장홍대선의 상암역․성산역 설치 정상화에 힘을 싣는다.

마포구는 지난 8월 13일 ‘2026년 하반기...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110건을 선정해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제빵기업과 손잡고 판매되지 않은 정상 재고빵을 지역 돌봄기관에 전달하는 자원순환형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기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농지의 본래 기능 회복과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농지 3만 9,083필지를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8일까지 ‘생활환경개선 지원사업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역세권 ‘새빛 청년존 4호’ 신규 입주자와 ‘1호 공가’ 입주자를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주택은 4호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9월 18일까지 ‘2026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등 시설을
오는 12월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정부가 비대면진료 환자의 의약품 배송 허용 범위를 전체 환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한다.현행 제도화 방안에서는 섬·벽
8시간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한여름, 영남대학교 구성원들의 구슬땀이 모여 지역 이웃의 식탁을 채울 따뜻한 김치가 됐다. 겨울 김장철이 아닌 여름, 김치가 더욱 절실한 이웃을 위해 교수와 직원, 학생, 외국인 유학생이 한마음으로 모여 정성을 버무렸다.20일 영남대가 학생회관 정식당에서 ‘제8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대학 구성원이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직원 봉사대와 학생 봉사대로 구성된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 외국인 유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농협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업인과 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최대 5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편성하는 등 범농협 차원의 종합지원에 나선다. 농협중앙회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영농 정상화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장비 지원부터 금융·보험·생활 안정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를 위해 양수기와 펌프 등 복구장비를 피해지역에 긴급 투입하고 영농자재 공급, 방역·방제, 침수 농기계 수리, 중장비 운용 등을 지원한다.범농협 임직원도
8시간전
영천지역 시니어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이 본격화된다.영천시니어클럽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시니어의 직업역량 강화와 노인일자리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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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8일 진주 중앙시장상인회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장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상생 상품권(바우
8시간전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최은혜 의원과 박수철 의원은 지난 8월 20일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구로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제도 전환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정당을 떠나 함께 해법을 찾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조례안의 의회 심의를 앞두고 행정기관의 설명만으로 제도를 추진하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활동해 온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할 필요가 있다는 데 두 의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18시간전
울산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일 북구청장실에서 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70만원을 북구청에 전달했다.
2028년 4월 총선 공천 불투명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일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23시간전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잠정합의안에는 임금 6.3% 인상과 함께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의 4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60%는 주식으로 지급하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SK하이닉스 노조는 20일 오후 긴급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구성원들에게 설명했다.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당시 합의에 따라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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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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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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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떼창’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국의 놀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하고, 한국적인 몸짓과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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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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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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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합병 승인 임시주주총회 12월 7일 개최 결정
저비용항공사 진에어가 회사합병 계약 체결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2026년 12월 7일 오전 9시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머큐어 서울 마곡 4층 연회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1일 이사회 결의로 소집이 확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자는 없었다.주주총회 안건은 합병 계약 체결 승인의 건으로, 정관 변경 사항이 포함된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11월 10일로 설정됐으며, 해당 기준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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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대표이사에 정광호 선임…강경인 전 대표는 사내이사 유지
OLED 제조 장비 기업 야스가 대표이사 사임으로 인한 신규 선임으로 정광호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야스는 2026년 8월 21일 이사회를 열어 강경인 전 대표이사의 사임을 처리하고 정광호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강경인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기재됐다.정광호 신임 대표이사는 1956년 2월 13일생으로, 2004년 3월 1일부터 야스에서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야스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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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 손현익 신규 대표이사 선임…박성수 사임
울산 도시가스공급 회사 경동도시가스가 박성수 대표이사 사임과 손현익 대표이사 신규 선임을 통해 대표이사진을 변경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변경 이유는 박성수 대표이사 사임과 손현익 대표이사 신규 선임이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21일이며, 해당 일자는 이사회 결의일이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송재호, 박성수였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송재호, 손현익으로 기재됐다. 송재호 대표이사는 대표직을 유지했으며, 손현익이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변경 후 대표이사 약력을 보면, 송재호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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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에어서울·에어부산·진에어 합병 관련 주주영향평가·보호방안 검토 착수
대형 항공사 대한항공이 계열 저비용항공사 3사 간 합병과 관련해 일반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주주영향평가 및 주주보호방안 검토 계획을 21일 공시했다.에어서울, 진에어, 에어부산은 2026년 8월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진에어가 에어서울과 에어부산을 흡수합병하는 내용의 합병계약서 체결 승인 안건을 결의했다. 세 회사는 모두 대한항공과 수직적 지배관계에 있는 계열사다.대한항공은 본건 합병이 계열사 간 합병이라는 점을 고려해 자사 일반주주의 권익 및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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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공업, 최대주주 서성훈 등 주식 2만4967주 증가…서성훈 장내매수
종합 식품 기업 서울식품공업이 최대주주 서성훈 등 보유 주식 합계가 2만4967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서성훈이 2026년 8월 21일 보통주식 2만4967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변경 전 주식수 474만5441주에서 변경 후 477만408주로 늘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 전체 보유 현황을 보면 보통주식 759만5681주와 종류주식 600주를 합산해 총 759만6281주를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