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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맞춤형 벼 육묘지원 사업 첫 시행

연천군은 고령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벼 재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도 고령농업인 맞춤형 벼 육묘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한 달간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연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지를 소유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가운데, 벼 재배면적이 3,000평 이하이고 195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다.

지원 내용은 모판 1상자당 구입비용 4,000원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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