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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또 부동산 화제…대사관 건물 200억에 샀다

블랙핑크 제니가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전 주한 이라크 대사관 건물을 200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해 5월 24일 해당 토지와 건물을 총 200억원에 사들였다.

토지 매입가가 약 198억원, 건물 가격은 1억원대 수준으로 파악된다.

같은 해 12월 3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부동산은 대지면적 595㎡,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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