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지난 19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2025 송년의 밤’을 열고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시설 이용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영가교육재단 영가재활원이 주관하고 사회복지법인 애명 산하 시설이 공동 주최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직원 시상,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송년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한 해를 돌아보며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올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