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대학 및 일반부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우석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7개와 동메달 6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올랐다. 특히 남자대학부와 여자일반부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팀 경쟁력을 입증했다.윤범수 감독은 “강팀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
보령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연령대별 선수들이 기량을 펼쳤다. 특히 다른 대회와 달리 토너먼트 탈락 방식이 아닌 모든 팀이 마지막 날까지 함께 경기를 치르는 독창적 운영 방식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순위보다 축구 그 자체를 즐기는 대회라는 취지와 가치를 더욱 분명히 했다.보령시는 대회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가 지난 25일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선수단 훈련장을 방문, 격려했다. 포항시는 이번 대회도 종합우승이 목표다. 이날 훈련장 방문에는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과 이재한 포항시체육회장, 배성규 포항시 체육산업 과장 등이 축구, 복싱, 태권도, 우슈, 수영, 검도선수단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선수들이 노력하고 흘린 땀 만큼 그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이재한 포항시체육회장은 "올해도 포항시가 종합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각 종목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
충남 보령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연령대별 선수들이 기량을 펼쳤다. 특히 다른 대회와 달리 토너먼트 탈락 방식이 아닌 모든 팀이 마지막 날까지 함께 경기를 치르는 독창적 운영 방식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순위보다 축구 그 자체를 즐기는 대회라는 취지와 가치를 더욱 분명히 했다.보령시는 대회 기간 중 갑작스러운
경주디자인고교 우슈부가 국내 최대 규모 우슈대회 중 하나인 제3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에서 다수의 1·2위 입상자를 배출하며 학교 체육 인재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입증했다. 25일 경주디자인고등학교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3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슈부 선수들이 투로와 산타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체육대회를 제외하면 국내 최고 수준의 규모를 갖춘 우슈대회로 평가되며,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높은 경쟁 강도를 보였다. 투로 고등부 경기에
울진 죽변고등학교 사격부 선수들이 지난 19일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10m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 죽변고 사격부 선수들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10m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곽다혜, 서인영, 최해든, 이주연 선수들이 팀을 이뤄 1881.6점으로 여수여고 1880.8점과 경북체고 1878.7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 시즌을 여는 첫 전국 규모의 사격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 선수들은 국제사격연맹(ISS
거창군이 전국에서 몰려드는 전지훈련 팀들로 북적이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거창군은 단순한 경기장 대여를 넘어 선수들이 머물며 생활하는 체류형 스포츠 마케팅에 집중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관광 비수기에도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이제 거창은 단순한 경유지가 아니라 선수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단순한 훈련을 넘어 지역 골목상권의 활기를 불어넣는 체류형 모델의 정착전지훈련은 단순히 운동장을 빌려 연습하는 과정을 넘어 해당 지역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이 이탈리아로 향한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일~15일에 걸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소속 선수 7명이 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다정한 태도가 화제다. 스노보드 최초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했던 클로이 김은 자신을 꺾고 금메
경상북도체육회는 경북도청과 경북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잇따라 선발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경북도청 요트팀의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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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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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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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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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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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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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우씨, 라면 30박스 기탁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거주하는 고연우씨는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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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문열어
경남 밀양시가 나노소재 안전성 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기업 지원과 산업 집적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 밀양시는 1일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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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경찰서, 차량 5부제 및 숙취운전 점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일 정문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화된 차량 5부제’ 및 ‘숙취운전’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 점검을 펼쳤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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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 베트남 6개 대학 업무협약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자동차 및 기계 기술 분야의 우수 외국인 유학생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취업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충북보과대 해외유치방문단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및 인근 지역을 방문해 현지 대학들과의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교육환경과 학생 역량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교류 가능성을 점검하는 현장 중심 일정으로 진행됐다.방문단은 베트남 남부 호찌민, 동탑지역 우수대학 6곳과 업무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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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국악협회 충북지회 서일도 신임 회장 취임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충북지회는 1일 오충북예술인회관에서 서일도 2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일도 회장은 지난달 14일 열린 임원개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임기는 2030년까지 4년이다. 서일도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충북 국악의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국악인의 창작 환경 조성과 후속 세대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용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