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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개최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과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가 8월 22일 오후 9시부터 23개 명소
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는 8월 22일 0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될 9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8차 최고가격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9차 최고가격은 8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8월 7일부터 20일 18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 및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열대 및 아열대 민물고기인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8월 20일
한화가 인적분할을 마치고 존속법인과 신설 지주회사로 25일 다시 상장한 가운데, 분할에 따른 유통주식 수 감소로 존속 한화의 주당 순자산가치가 22.7% 높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25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존속 ㈜한화는 이날 변경 상장하고, 신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재상장을 거쳐 함께 증시에 상장한다. 분할비율은 존속 한화 75.6%, 신설 지주회사 24.4%다. 대신증권은 이번 분할이 인적분할인 만큼 지분 희석이나 주주 간 부의 이전은 없다고 설명했다. 존속 한화에는 방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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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세는 인공지능이다. 경제도, 사회도, 정치도 인공지능을 빼고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다.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생활을 파고든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도 다양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매우 자주 인공지능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필요한 결과물을 만든다.그뿐만 아니다. 수원시에서는 인공지능이 적용된 도시 생활을 체감하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 곧 인공지능이 포트홀을 찾고, 공원을 순찰하고, 납부자 성향에 맞춰 전자고지를 보내고, 생활 행정 비서 역할을 하게 된다. 멀지 않다. 반년 안에
경찰이 장미란씨 등 제주 실종 사건을 담당 경찰관이 허위로 종결한 사태와 관련해 전·현직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지휘라인 4명을 전원 대기발령했다.경찰청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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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문화재단이 전국의 효자·효녀·효부 등을 찾는다.가천문화재단은 27일~9월 17일 ‘제28회 가천효행대상’ 전국 공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가천효행대상은 ▲청소년 가천효행상 ▲이주결혼여성 다문화효부상 ▲학교·교사 효행교육상 ▲단체 다문화도우미상 등 17명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상패와 함께 주는 상금은 대상 1,000만원, 본상 500만원, 특별상 300만원이다.또 가
최근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인허가 의혹 관련 제주경찰청이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고 시행사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바 있다.이에 제주특별자치도가 효성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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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2일, 지역 독서문화 진흥과 주민 중심 복합 문화 공간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공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 「우리동네 북놀이터」와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행사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인 시리즈 형태로 기획됐다. 지역 내 ‘작은 도서관’과 군위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을 친근한 공간으로 조성해 연속성 있는 밀착형 문화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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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중심축인 인공지능은 단순한 산업 기술을 넘어 국가와 지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전략 자산이 되었다. 광주는 일찍이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조성하며 ‘대한민국 AI 대표 도시’로 입지를 다져왔다. 전남 역시 첨단 반도체, 이차전지, 우주항공, 스마트 팜 등 AI 기술과 결합할 미래 산업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그러나 산업 인프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그 인프라를 운용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인재’다. 아무리 뛰어난 데이터센터와 공장이 들어서도 이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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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대학생'으로 뉴스에 등장해 주목을 받은 뒤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장동윤이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김승윤과 웨딩마치를 올린다.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예배 형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장동윤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서로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며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밌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이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25일 전국 16개시도교육감들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0.79% 유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민주당 의원들만 참석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문음미 기자 = 부안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집중호우로 면역력이 떨어진 지역 내 소중한 녹색 문화자원을 지키기 위해 관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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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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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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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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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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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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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태에…민주당은 '경찰개혁' 전면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찰의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역량과 조직기강을 의심케 하는 사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경찰은 존재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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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화 공모전 대상에 김길숙 작가 ‘평양감사 도과급제자 환영도’
영월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도영월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제27회 전국 민화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민화의 계승·발전과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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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흥시, 862억 지방채 발행 추진…누적 2765억 규모
시흥시가 862억여원 규모의 지방채 추가 발행을 추진하면서 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시흥시는 25일 시흥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9월 중 의원간담회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업 계획을 비공개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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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실종사건 허위종결, 치안시스템 부실 드러낸 참사"
정의당 제주도당은 실종사건을 담당하는 한 경찰관이 신고 접수된 사건에 대해 허위보고 방식으로 임의 종결해 온 것으로 드러나 전국적 파장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25일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경찰관 한 사람의 일탈로 치부할 수 없는 제주경찰의 총체적인 관리·감독 실패"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정의당은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둘러싼 일련의 정황은 경찰관 한 사람의 일탈로 치부할 수 없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 치안 시스템이 얼마나 부실하고 무감각한지를 그대로 드러낸 참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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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첫 국무회의…이재명 대통령 “인천도 수도권이라 애매”
박찬대 인천시장이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첫 국무회의에 참석한 날,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도 수도권이라 애매하다”며 박 시장의 ‘두 역할’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