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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읍 지사협, 폭염 속 취약계층 100가구에 ‘시원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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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 보충을 위한 미숫가루와 참기름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을 펼쳤다.

이곤수 민간위원장은 “홀로 생활하시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폭염...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3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복지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홀몸 세대를 위한 여름철 건강 먹거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경과보고와 함께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회의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홀몸 세대를 직접 방문해 미숫가루, 제철과일, 오리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의
충북도가 데이터와 인공지능, 공간정보를 결합한 ‘스마트 인턴’체계를 도입해 도시계획 행정의 대전환을 추진한다.※ ‘스마트 인턴’:도시계획 업무 지원을 위한 K-GeoP 등 공간정보·AI 플랫폼국토부의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업무 전반을 디지털로 고도화하고 신속·정확한 의사결정 체계를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K-GeoP는 공간정보와 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첨단 시스템으로, 입지 적정성 검토, 조망권·일조권 3D 분석, 건축물 가상설계 등 복잡한 도시계획 업무를 과학적이고
충남 서산 천수만 해역에 악취물질이 발생하며 어업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긴급하게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에 나섰다.박 지사는 26일 오후 서산시 부석면 창리선착장과 부남호 수문 앞 등 악취물질 피해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천수만 해역에서는 전날 오전 심한 악취를 풍기는 적갈색 물질이 다량 발견됐고, 지역 주민들은 이를 홍성호 수문 개방으로 인한 것이라며 도에 민원을 제기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박 지사는 악취물질로 인한 피해 상황 등을 살핀 뒤,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어업인들은 박 지사에게 7
청송군의회는 24일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를 주관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송군의회가 주최지가 되어 마련한 이번 정기총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및 청송군청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청송군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행사를 주관한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유교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소카페 청송군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과 관계 중앙부처, 현대자동차 등 새만금 투자기업, 도내 피지컬 AI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간담회는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대차 투자를 발판 삼아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새만금 개발 현황과 기업 지원 방안, 투자 및 향
합천군 초계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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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대한민국에 다시 평화가 찾아와 통일까지 이어지기를 간절하게 소원하는 마음으로 대장정에 함께 참여합니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염원을 담은 발걸음이 강원 고성에서 다시 시작된다. 남북 분단의 상징이자 평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은 비무장지대를 따라 걷는 ‘2026 통일걷기-평화로 이어온 10년, 함께 걸어갈 통일의 길’ 행사가 오는 8월 2일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올해로 10년째를 맞는 통일걷기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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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목우촌몰'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전격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요 인기 품목 할인과 더불어 전 고객 대상 쿠폰 지급 및 사은품 증정 혜택이 종합적으로 포함됐다. 축산물 물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직한 품질의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 실질 혜택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배터리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대규모 연구개발과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지만 적자가 지속돼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업에도 현금 환급 방식의 세제지원을 허용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박성훈 의원은 30일 국가전략기술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경제안보 기반 강화를 위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국가전략기술 연구·인력개발비와 사업화시설 투자에 대해 세액공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공제 방식이 법인세 납부세액에서 차감하는 구조여서 적자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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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상무라는 안정된 자리를 과감히 던져버리고, 지천명의 나이에 자전거 페달을 밟기 시작한 이가 있다. 국내 1세대 자전거 여행가이자 '길 위의 인문학자'로 불리는 차백성 작가다.인천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며 지식을 쌓은 그는 인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해 왔다. 특히 대표적인 세계여행가 고 김찬삼 선생을 기리기 위한 '김찬삼기념관' 설립 과정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인천의 문화적 자산을 발굴하고 추적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차백성 작가의 이력은 남다르다. 인하공대 토목과를 졸업하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미국 생산 세액공제 효과가 영업이익에 반영되며 흑자를 냈지만 이를 제외하면 영업손실을 기록했다.30일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3286억원으로 집계됐다.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은 크게 줄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7.0% 감소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29일 오전 11시 천마역사관에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티유브이 라인란드 코리아(T?V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주 신산업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우선사업으로 제안하면서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8월 3일부터 석 달간 도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편리함을 주는 보조배터리가 대중교통 안에서는 경계해야 할 ‘위험물’이 됐다. 충격이나 과열로 온도가 급격히 치솟는 ‘열폭주’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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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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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픽스 녹음기, 에어건,빅팬 무선 선풍기,CJ더마켓" 등 전체 문제+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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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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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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