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은 8월 19일 이천시 소방정책자문위원회에서 기탁한 생닭 100마리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해 관고동 저소득층 반찬 지원 대상자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조리읍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 취약계층 맞춤형
군위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복날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행복소보! 살살 닭살day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모금사업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추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 재료와 영양식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폈다.특히, 소보면적십자봉사회과 협력해 꾸러미 포장 및 전달 활동을 함께
양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관내 독거어르신과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맞춤 특화사업인 ‘여름愛 시원한 물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를 지원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재료 구입부터 손질, 물김치 담그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아 물김치를 준비했다. 완성된 물김치는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
 충남 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짜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서 지난 7월 14일에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등 지역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짜장면 나눔 행사는 신암면 소재 ‘부부옛날손짜장’이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행사로 올해는 ㈜하나농산과 ‘부부옛날손짜장’,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8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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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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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시·도교육청의 반발이 회의 보이콧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부와 교육계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24일 교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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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은 24일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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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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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평택시는 ‘26년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쾌적한 교육 환경과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정비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이며,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을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 ▲노후·유해 광고물 ▲무단 설치된 입간판·풍선 광고 등이다.시는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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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죽는 사회 - 고독사에 대한 현실적 사례를 통한 우리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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