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11시 용인미르스타디움 3층 다목적실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승호 협의회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등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시·군 간 협력과 지방자치 발전의 중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11시 용인미르스타디움 3층 다목적실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승호 협의회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등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시·군 간 협력과 지방자치
충남 시·군을 관통하는 345kV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재검토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문이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이번 정례회는 23일 태안군 해양치유센터에서 열린 제137차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개최됐으며 건의문은 김덕배 군의회 의장이 제안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해당 건의문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와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포함해 충청권
김천시의회가 최근 경북 남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경북남부지역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열고 지역 간 협력 강화와 공동 현안에 대한 논의했다. 이날 월례회에 안건으로는 인력난이 심각한 농촌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규정 개선안과 대구경북 신공항 조속 추진, 편입지역 주민대책 마련, 그리고 경북 남부권 시·군이 직면한 재선충 피해목 해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경북 남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례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충남 시·군을 관통하는 345kV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재검토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문이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이번 정례회는 1월 23일 태안군 해양치유센터에서 열린 제137차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개최됐으며, 건의문은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이 제안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해당 건의문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와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김천시의회는 지난 23일 경북 남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1월 경북남부지역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였으며 지역 간 협력 강화와 공동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월례회에 안건으로는 인력난이 심각한 농촌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규정 개선안과 대구경북 신공항 조속 추진, 편입지역 주민대책 마련, 그리고 경북 남부권 시·군이 직면한 재선충 피해목 해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또한 참석자들은 경북 남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례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김만식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의회가 건설노동자 보호를 위해 제안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27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서 채택됐다. 시
경기 안산시의회가 건설노동자 보호를 위해 제안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27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서 채택됐다.시의회는 이날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했다.임 의장은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제안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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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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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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