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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뚫은 강진하맥축제, 한잔 더

문음미 기자 =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제4회 강진하맥축제가 강진종합운동장에서 27일 개막한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노동자의 난임치료휴가제도 이용을 돕고, 사업주 및 인사담당자가 관련 제도를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인사담당자를 위한 난임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제2기 공감동행교육의 비전과 실용‧포용‧안심‧상생‧책임의 5대 핵심가치를 교육행정 전반에 구현하고, 미래 교육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 의회동 5층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제1차 의
김만식 기자 = 영월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재정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예산 1조 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2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가 8월 25일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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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면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8월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8일 TBN충남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제29회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의 창작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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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부 경장이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들이 잇따라 제주를 찾아 경찰의 수사 시스템 문제와 재발 방지책에 한목소리를 냈다.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김남희 공동단장을 비롯한 이해식·이주희·김동아 위원은 28일 오후 1시30분 제주경찰청을 찾아 고평기 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문대림 의원도 함께했다.김남희 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장은 이날 면담 이후 취재진에게 “실종신고를 허위 종결한 경찰의 어처구니없는 행태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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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에 한때 동의했던 중국인 대학 강사 정모씨가 막상 검사 단계에 이르자 거부로 태도를 바꿨다.경찰은 지난 27일 프로파일러 2명을 투입해 면담 등 검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정씨가 이를 거부해 이뤄지지 않았다. 정씨는 경산시 하양읍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 A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전날 구속됐다.이런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8일 정씨의 원룸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를 부검한 결과, 정씨 주거지에서 확보한 지문을 통해 피해자 A씨 본인임을 확인했다. 경찰은 정씨가 A씨의 시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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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당·정·청 원팀으로 주요 국정과제들을 실현하기 위한 입법에 총력을 기울일 것 등을 결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 27∼28일 인스파이어호텔에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일동은 28일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강신성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27일 당대표 특보로 임명됐다. 강 특보는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 공모 면접에도 통과해 최종 후보군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강 특보는 과거 김 대표에게 미국 유학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불법정치자금 2억5천만원을 제공해 '스폰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김 대표는 이 사건으로 벌금 600만원과 추징금 7억2천만원을 선고받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됐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이후에도 계
대한간호협회가 기업 후원을 기반으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재택간호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방문간호 현장의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는 동시에 간호사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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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보행자를 덮쳐 숨지게 한 암벽 붕괴 사고가 암반 틈에서 자란 오래된 수목과 강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경찰은 사고를 사전에 예견하기 어려웠다고 판단, 관련자를 입건하지 않고 조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대구경찰청 광역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4일 비상임감사로 정규언 고려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기존 임원의 임기만료에 따른 것으로 비상임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정규언 비상임감사는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기획재정부 국세예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JW중외제약 사외이사 △국세청 국세심사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며, 고려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베트남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청소년 공공외교 동아리 ‘대한민국만세’ 학생들이 지난 15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광복절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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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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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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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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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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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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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파스, ‘마녀의 정원’ 정식 버전으로 유저 초대… 전투 시스템 전면 개편
인디 게임 개발사 팀타파스가 8월28일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마녀의 정원’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지난해 5월23일 얼리액세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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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 대출 비중 모두 30% 상회
올해 2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모두 평잔 기준 목표 수준 30%를 넘겼다. 다만 전 분기보다는 소폭 낮아졌다.2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2분기 평균잔액 기준 비중은 카카오뱅크 31.9%, 케이뱅크 31.3%, 토스뱅크 34.2%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목표인 평잔 30%를 모두 웃돌았으며, 1분기에 비해서는 일제히 소폭 낮아졌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는 카카오뱅크 38.4%, 케이뱅크 32.4%, 토스뱅크 32.7%로, 올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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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사건 허위 종결' 제주 찾은 여야, 해법은 제각각
故 장 모씨 사건을 계기로 불거진 실종신고 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해 국회 여야 의원들이 28일 잇따라 제주를 찾아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경찰의 사건처리 시스템에 대한 문제점 진단과 대책 마련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하게 성토하며 외부통제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은 이날 오전 제주시 한림읍 사건 현장을 찾은 뒤, 이날 오후 1시30분 제주경찰청을 방문해 고평기 청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추진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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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차세대 항균제 개발 나선다…AI로 후보물질 설계
미생물 진단 기업 세니젠이 엔돌라이신 기반의 차세대 항생제 내성균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세니젠은 28일 서울 중구에서 심포지엄을 열어 '2세대 엔돌라이신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고 연구개발 추진 체계를 소개했다.엔돌라이신은 세균을 죽이는 바이러스가 세균 세포벽을 녹여 파괴할 때 분비하는 천연 단백질 효소로 알려졌다.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저항성 균주를 사멸시킬 수 있지만 생산성이 낮아 상용화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박정웅 세니젠 대표는 1세대 엔돌라이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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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인지하차도 공사 주민간담회…준공 또 연기에 “언제 끝나나” 하소연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피해를 겪으면서도 공사가 끝나기만 기다려왔는데, 이번에도 준공이 지연되는 것 아닌지 걱정입니다.” 윤희정·장수진 인천시의원은 28일 제물포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숭인지하차도 공사 관련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