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장목면, 관광지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2시간전
거제시 장목면은 지난 8월 5일 두모마을 농어촌 민박 지역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과 물가안정, 관광객을 친절하게 맞이 하기위한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공무원, 지역주민, 관광객, 지역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 실천을 다짐한 뒤 인근 상가, 민박을 대상으로 적정 가격 판매와 물가안정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휴가철 수요 증가를 틈탄 과도한 요금 인상과 불공정 상거래를 예방하기 위해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K패션과 K뷰티를 체험하고, 광장시장에서 빈대떡과 떡볶이를 맛본 뒤 동묘 벼룩시장에서 빈티지 패션을 찾는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 북한산과 아차산에 올라 서울의 전경도 감상한다.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 시민의 일상과 취향을 직접 경험하는 여행이 글로벌 MZ세대의 새로운 서울 여행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전통과 첨단, 미식과 뷰티, 쇼핑과 자연을 한 도시 안에서 넘나들 수 있는 서울이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로 선정됐다.
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통해 직접 만든 수박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하였다.체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복지통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정서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3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자연산 전어의 깊은 풍미와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사천의 대표 미식축제다.특히,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전어로 요리한 전어회와 전어무침, 전어구이를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맛볼 수 있다.축제장에서는 전어 판매장과 음식점은 물론 품평장터와 지역 특산물 판매장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창원특례시 진북면행정복지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지난 7월 29일부터 이틀간 관내 소류지와 농경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산리 일원 농경지에 긴급 용수 공급을 위한 임시 수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고온과 강수 부족으로 저수율이 낮아지고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코자 실시됐으며, 특히 지산리 농경지에는 인근 덕곡천 수원을 활용해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임시 수로를 긴급 설치했으며, 이를
붉게 물든 토마토 세상이 다시 열렸다.화천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지난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해 오는 9일까지, 열흘 간 열린다.첫날 오전부터 물놀이 시설과 양떼목장, 계곡 물놀이장 등이 운영됐으며, 야간에는 축제 선포식에 이어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졌다.김세훈 군수는 이날 무대에 오른 트로트 가수 김다현 양을 화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첫 주말인 1일, 축제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축제의 백미인 ‘황금반지를 찾아라’이벤트에는 올해도 변함없이 수백명의 인파가 토마토 속으로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신동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윤경숙 안보자문협의회장 및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주요 치안활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추석 전 망향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지원과 탈북민 자녀 장학금 및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 지원 방안 등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탈북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충주경찰서가 추진중인 ‘보이스피싱 1394 홍
2시간전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5일 ‘캠프힐 올되다 농장’에서 관내 특수교육지원인력 7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가장 가까이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실무사의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긍정적인 특수교육 협력체제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성주교육지원청과 연합으로 운영하였다.오전에는 ‘현장 맞춤형 장애학생 인권보호 실천 가이드’를 주제로 장애학생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인권 존중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경찰이 지난 6.3 서울시교육감 선거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선거인단 대납 의혹 등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6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
정부가 보건소와 취약지 의료기관에서도 대학병원 수준의 인공지능 진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지역·필수·공공의료의 구조적 공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3주차 경기에서 한화생명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해 많은 전문가들의 승부 예측을 뒤
2시간전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는 지난 3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4차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축산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농가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7월 31일 기준 경남지역에서는
2시간전
디지털 포렌식·악성코드 분석 전문기업 인섹시큐리티는 국민은행 문서 보안 고도화 사업에 옵스왓의 ‘메타디펜더 CDR’과 ‘스캔 엔진’을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국민은행은 지난해 메타디펜더 CDR 기반 문서 보안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유지보수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추가 도입하며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외부에서 유입되는 파일과 내부 문서 공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성코드, 랜섬웨어, 제로데이 공격 등 파
3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주밀감에 편중된 노지감귤 재배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노지 재배용 유망 만감류 신품종 1종의 품종보호 출원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현재 제주지역 노지감귤은 온주밀감 중심으로 재배돼 10월부터 12월 사이 수확과 출하가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기존 만감류 품종 대부분이 시설재배 기반이어서 노지용 품종이 부족했으나, 최근 기후변화로 노지 만감류 재배 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기후 적응형 품종 육성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이번에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신품종은 기
3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발언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어디 가서 부끄러워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입이라도 뗄 수 있겠나”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이게 망언인지조차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말햇다. 그는 “형사소송법을 개정해서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 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우리가 대통령
김만식 기자 = 김천교육지원청은 8월 5일에 김천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공사·용역·물품 계약업체 관계자들과 ‘2026년 민·관 상생 및 청렴문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찰, ‘언론인 금품 의혹’ 안병윤 예천군수 영장 신청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안병윤 예천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안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안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내 언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BGF에코머티리얼즈,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2억200만원…전년동기대비 80.4% 감소
공업용 플라스틱 제조 기업 BGF에코머티리얼즈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0.4% 급감했다고 6일 공시했다.BGF에코머티리얼즈의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1026억5300만원으로 전년동기 1037억4600만원 대비 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2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 61억3000만원 대비 80.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9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6300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사회, 고용부 ·안전보건공단 등과 폭염 대응…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와 함께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마사회는 이번 캠페인이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두 달간 이어진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의 핵심은 '수요일은 수분공급의 날'이다. 캠페인 기간 매주 수요일마다 옥외작업 부서를 찾아 이온음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F5 AI 가드레일, 엔비디아 네모 가드레일과 통합... 엔터프라이즈 AI 앱 런타임 보안 강화
앱과 API 전송 및 보안 기업 F5는 엔비디아 네모 가드레일과 통합해 자사 엔터프라이즈급 AI 보안 역량을 실제 운영 단계 AI 애플리케이션에 제공하는 AI 네이티브 솔루션인 F5 AI 가드레일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엔비디아 네모 가드레일과 통합한 F5 AI 가드레일은 보안 정책 적용을 AI 프레임워크와 분리해, AI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중앙집중형 보안과 거버넌스를 제공한다. 조직은 엔비디아 네모 가드레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 문화재단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28분전
오늘날 예술인들에게 문화재단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지원사업에 선정되느냐 탈락하느냐에 따라 한 해의 공연과 전시 활동이 결정되고, 때로는 단체의 존립까지 좌우된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예술인에게 문화재단은 단순한 공공기관이 아니다. 창작을 계속할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생명줄이다.그렇다면 이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문화재단은 왜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그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가.문화재단은 본래 지역문화의 발전과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행정기관이 문화예술을 직접 관리하는 데서 벗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동산 세제개편안 두고 서울시·여당 온도차…오세훈 "전월세만 올랐다"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 사이에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세제개편안을 정면 비판했고, 같은 날 여당 서울 의원들은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전월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부동산 세제개편이란 정부가 주택 등 부동산에 매기는 세금의 부과 기준이나 세율을 조정하는 조치를 말한다.서울시는 6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열고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오세훈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