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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3경기 연속골’ 폭발…LAFC 4연승 견인

17시간전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4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MLS 정규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5분 0의 균형을 깨뜨리는 선제 결승 골을 뽑아냈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MLS 3호 골이다.

2월 MLS 개막 이후 정규리그에서 좀처럼 득점하지 못하던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처음 치른 이달 18일 LA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1...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해 울산항의 에너지 허브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울산항만공사는 21일 공사 다목적홀에서 임직원과 울산항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북극항로 전문가 초청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국내외 에너지·조선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은 권효재 씨오알 에너지 인사이트 대표가 맡았다. 권 대표는 강연에서 북극항로 물동량 변화와 북극권 에너지 개발 동향, 북극권 국가의 북극정책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북극항로 활성화에 따른 울산항의 역할과 기회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북구청장실에서 2026년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 배분금 2억원을 전달했다. 북구는 해당 배분금으로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을 맡아 지역 경로당 냉방기기 청소, 저소득가구 냉방기기 설치, 생수 정기배송 등을 추진한다. 또 겨울철 혹한기를 대비해 추후 저소득가구에 난방용품으로 겨울이불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혹서기·혹한기 극복을 돕기 위한 지역단위 지원사업이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 베이킹 동아리 ‘메이크베이크’가 직접 제작한 버터링쿠키 150개를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배운 베이킹 재능을 활용해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 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동아리 회원들은 반죽 제작부터 굽기, 개별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했다. 포장지에는 ‘달콤한 하루를 선물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해 정성을 더했다. 전달된 쿠키는 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의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동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일신테크 심규훈 대표가 굿네이버스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더네이버스클럽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연간 누적 후원금 1000만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가입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나눔 클럽이다. 심규훈 대표는 지난 2025년 10월 굿네이버스 울산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6년 굿네이버스 몽골 해외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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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이 형이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대선 때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2월 14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이모 변호사를 소개한
진주시가 시공사와 법적 분쟁 등으로 수개월간 중단됐던 진주 동부시립도서관 건립공사를 재개했다.진주시는 최근 동부시립도서관 공사장 안전점검 용역을 마치고 인력과 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충북 재경진천군민회 강건식 회장은 27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강 회장은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기탁을 이어오며 고향 발전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상생의 뜻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강건식 회장은 “고향 진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향 진천을 위한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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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에게는 사실상 대중교통인 항공 좌석이 줄어들면서 이동권이 크게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주 기점 항공편을 늘릴 수 있도록 항공사를 설득할 논리 마련을 주문했다. 위성곤 지사는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며 항공 좌석 확보와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폭염·가뭄 대응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부처·항공사와 진행 중인 항공 좌석 확보 협의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중동 전쟁과 유가 인상 등의 여파로 지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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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일당증체량 현장서 입증 ‘AX3 Digest’와 조합시 효과 극대화 양돈장의 성패는 사실상 자돈 구간에서부터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유 후 30일까지 증체의 흐름, 체미돈 회복, 포유 의지, 섭취 안정, 장 건강, 돈군 균일도 모이후 사료 효율과 함께 생산성으로 연결된다. 단순히 ‘무엇을 먹일 것인가’ 수준을
인천시가 강화군과 옹진군을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며 접경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인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주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의 산업과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 협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정부는 관련 법 시행에 따라 특구 대상 지역을 선정했으며, 향후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화도읍 차산리 일원에서 ‘차산리 풋살장·그라운드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장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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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근 도로를 달리던 광역버스가 차선을 변경하던 경차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다. 27일 인천 영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35분경 영종구 운서동 4차로 중 3차로를 주행하던 광역버스가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 너머 화단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4명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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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에 나서며 상생과 나눔 실천을 이어갔다.마이비는 지난 25일 부산시청 녹음광장 일대에서 부산밥퍼나눔공동체와 함께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7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퍼'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영양을 고려한 식사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이어졌다.부산시 교통카드 시스템 정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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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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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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