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고성동에 소재한 태평로교회는 3월 12일 지역 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 원을 고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곽동철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미영 고성동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창녕군 부곡면 원동마을청년회는 9일,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모인 성금 2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원동마을청년회는 2024년부터 3년째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금액은 500만 원에 달한다.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우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권태덕 면장은 “어려운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재능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영종LH7단지에 거주하는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던 무뎌진 칼을 수거한 뒤, 정성스럽게 연마하고 손질해 다시 해당 가정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칼갈이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수혜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올해부터 영종 지역으로 활동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
울산 남구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신정한마음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금 120만 원을 기부했다.신정한마음회는 신정시장 내 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2012년 12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15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회원은 13명으로 신정시장 내에서 붕어빵, 요구르트 판매, 신발수선, 화장품, 과일가게, 보세 의류 등을 운영하는 상인들과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회비와 거스름돈, 소액 기부 등을 조금씩 모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충북 제천시 덕산면 풍물굿패 난장앤달굼은 지난 9일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덕산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류무섭 위원장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난장앤달굼 풍물굿패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
대우여객자동차와 소속 승무원 김성조씨는 지난 6일 울산시청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재권 대우여객 대표, 김성조 승무원, 이은습 전무, 김화원 상무, 한필승 지부장, 최영수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은 김성조 승무원이 기부 의사를 밝히며 시작됐다. 김 승무원은 평소 봉사와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회사 분위기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진주시 사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위원들은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면사무소나 협의체로 알려줄 것을 안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정상묵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
부산 동구는 1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우수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 전달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우수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감사패는 기업 1곳과 단체 및 개인 3곳에 전달됐다.김현우 동구청 경제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
충북 진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진성건설 최병구 대표는 11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0년째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진천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국학기공 조송예 회장은 11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국학기공 회원들은 매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받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소재 사찰 구복암은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40만원을 구산면 행정복지센터에게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구복암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구복암 보연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태석 구산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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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귀포시지부는 지난 20일 서귀포시청 총무과와 함께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제주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내 식당 이용과 지역 농산물 구매에 동참하며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강대규 지부장은 “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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