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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귀농귀촌 희망인 대상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3시간전
금산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11월 27일까지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혐휴양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서울시·강원도·경기도·대전시 등에서 온 귀농귀촌 희망인 4명이다.

군은 이들에게 주거공간과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탐방과 일자리 연계 등 정착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교육 △선배 귀농귀촌인 탐방 △지역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실습 △농작업 근로 등이다.

특히, 참가자들의 전직과 기술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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