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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대청호 유입하천 쓰레기 수거…32톤 목표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청주시 관할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유입하천 13개소를 대상으로 부유물과 쓰레기 수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정비원 6명을 선발하고 안전교육을 마친 뒤 현장 수거작업에 착수했다.

오는 11월까지 대청호로 유입된 쓰레기 32톤을 수거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대청호 일대에는 지난 7월 장마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유입하천을 통해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가 유입된 상태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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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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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의 ‘글로벌 Top Tier 5’는 공식 순위가 아니라 기술력·시장 영향력과 피지컬 AI 전환 전략을 기준으로 필자가 선정한 대표 기업군입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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