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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명동사옥서 첫 창립기념일…김정수 회장 임직원과 소통

삼양식품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올해 초 서울 명동으로 본사를 옮긴 뒤 처음 맞은 창립기념일이라는 점에서 행사 의미가 더해졌다.

15일 삼양식품은 전날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김정수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삼양식품이 명동사옥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행사 장소인 명동사옥 옥상은 임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삼양식품은 대표 캐릭터 ‘페포’를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하고, 회사의 미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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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 기술을 결합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공개한다. 자동화 제조와 AI 기반 정비, 도심항공교통 통합 관제를 앞세워 스마트시티와 연결되는 차세대 항공 인프라 비전을 제시한다.9일 대한항공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WSCE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박람회로 AI 솔루션과 교통, 모빌리티, 인프라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다.대한항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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