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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IDT는 코오롱베니트와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투두 솔루션 공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산업안전보건 서비스의 시장 확산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안전보건 영역에 AI,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을 접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안전보건관리 프로세스와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AX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코오롱베니트의 산업현장 컨설팅 역량과 아시아나IDT의 IT 서비스 운영 역량 및 솔루션 기술력을 결합해,
가스안전공사가 산업현장 가스안전점검을 진행했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사업장을 방문해 반도체 생산라인과 증설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점검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반도체 등 국가 핵심 산업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박경국 공사 사장은 반도체 생산설비에 공급되는 고압·특수가스 시설의 안전관리 상태와 비상 대응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가스 수급과 관련한 현장 애로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서부발전이 직업계고 학생의 산업현장 진출에 대비한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청과 고용노동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한국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서산지청과 ‘충남 직업계고 학생 대상 산업안전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 진출을 앞둔 충남 직업계고 학생에게 체계적인 산업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 안전을 위해 발전공기업과 정부 기관이 협력한 첫 사례라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력 공급을 위한‘2026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참여기관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부산시의 지원으로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산업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업 훈련을 통해 지역 기업에 적시 활용가능한 숙련 인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2025년에는 직종별 훈련에서 미스매치 업종을 별도 지정하고 훈련수당·훈련비 지원을 강화하고, 연령별 특성을 고려하여 시니어 맞춤형 과정 개설을 통해 총 33개 과정으로 운영하였고, 총 506명이 수료
인천광역시는 18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수행할 ‘인천광역시 안전보건지킴이’ 제3기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제3기 위촉에는 산업안전보건 관...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4일부터 '2026년 오픈소스 AI·SW 개발·활용 지원사업'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제조·서비스 산업현장
동해시가 정부의 산업안전 정책기조에 발맞추는 한편,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체 ‘산업재해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국가 정책을 기반으로 하되, 현...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산업현장 변화에 맞춘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김꽃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의 사각지대에 놓인 30인 미만 사업장 등을 위해 3개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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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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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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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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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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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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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을 다지고,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고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KT는 AI시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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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 뛰어든 김대권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수성구의 ‘교육특구’를 넘은 미래 교육 및 복지 허브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성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입시 성적표에 갇힌 교육을 ‘지역 사회 전체의 배움’으로 확장하고, 시혜성 복지를 ‘삶의 결을 채우는 밀착형 시스템’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입시의 틀을 깨는 ‘확장된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를 지우는 ‘밀착형 복지’를 통해 사람의 가치를 도시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그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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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생활권 순환버스 도입...권역별 책임택시 운영"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3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디서나 평등한 제주 교통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지금 우리 제주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이동의 권리가 차별받고 있다"며 "면지역에 거주하시는 도민들은 효율적인 노선이라면 금방 갈 수 있는 거리를,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 탓에 길 위에서 무려 140분 이상을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저는 제주 어디에 살든 평등한 이동권을 보장받는 ‘제주형 교통 체계 혁신’을 약속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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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항연합기술지주, 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 선정
한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위탁운영사인 포항연합기술지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국 대학·액셀러레이터·공공기관 등 120개 기관 중 포항·경북권은 한동대 위탁사가 유일하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 후에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부가 출범한 대규모 창업 지원 사업이다. 지난 25일 출범식을 기점으로 사업 운영이 본격화됐으며, 27일부터 대국민 아이디어 신청·접수가 시작돼 오는 5월 15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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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기후변화 대응 방안 논의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사업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와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남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와 도내 2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35여 명이 참석해 당면 영농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 생육 변화와 병해충 발생 증가 등 현장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과수·시설채소 병해충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