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연산8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및 1인 가구 50세대를 위한 ‘말복 맞이 사랑의 1%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닭죽, 김치, 수박 등 여름철 보양식품을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어금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