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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3m 꿈돌이·꿈순이 공기조형물 선보인다

12시간전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꿈순이를 형상화한 높이 약 13m의 초대형 야간 공기조형물을 8월부터 11월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과 한밭수목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시민에게 친숙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야간경관을 결합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의 야간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축제와 국제행사가 열리는 가을까지 전시를 이어가며 캐릭터를 활용한 도시마케팅과 야간관광 활성화를 함께 추진한다.

공기조형물은 8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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