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해 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제명이 의결된 여재만 계양구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징계가 내려졌다.계양구의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여재만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심사한 뒤 이같이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제명안은 무기명 투표에서 부결됐다.출석의원 9명 중 제명 처리에 찬성 6명, 반대 1명, 기권 2명으로 의결정족수 찬성 7명에 못미쳐 부결됐다.이에 따라 계양구의회는 출석정지 30일 징계안을 다시 심사해 찬성 6표, 반대 1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출석정지 징계는 재적의원 과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