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8 프로 맥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는 화면 크기와 가격이 비슷한 대화면 플래그십이지만, 실제 선택 기준은 카메라와 운영체제, 생태계 차이로 좁혀지고 있다.10일 IT매체 엔가젯은 두 제품의 경쟁 구도를 비교하며 성능 격차보다 사용 성향에 따른 선택이 더 중요하다고 짚었다.두 제품은 모두 6.9인치 화면을 탑재한 비 폴더블 플래그십이다. 외형 차이는 크지 않다. 아이폰18 프로 맥스는 둥근 모서리를 유지했고, 갤럭시 S26 울트라는 더 직선적인 형태를 택했다.
애플이 대화면 폴더블 아이패드·맥 하이브리드 기기 개발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최신 연구 노트에는 애플의 향후 맥과 아이패드 로드맵과 함께 16.1~18인치 폴더블 맥북 제품 계획이 취소됐다는 내용이 담겼다.이번에 거론된 제품은 그동안 업계에서 꾸준히 소문이 나온 18~20인치 안팎의 폴더블 대화면 기기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해당 제품이 아이패드와 맥의 성격을 결합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다는 관측이 이어
대화면 스마트폰이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5.3인치 화면과 사용자가 직접 바꿀 수 있는 배터리를 앞세운 소형 안드로이드폰이 등장할 전망이다. 다만 아직 크라우드펀딩을 앞둔 개발 단계로 실제 양산 여부와 최종 사양은 확정되지 않았다.1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스타트업 이너프는 소형 스마트폰 이너프폰의 더미 시제품과 목표 사양을 공개했다. 화면은 5.3인치 1520×720 LCD로 아이폰13 미니의 5.4인치보다 조금 작다. 본체 크기는 132.8×63.8×12mm다. 길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 수주 내 공개될 것이라는 관측 속에, 실제 기기를 써본 내부 사용자들은 휴대성과 힌지 내구성, 대화면 앱 활용성을 가장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2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마크 거먼은 애플 내부에서 기기를 사용해본 여러 사람과 대화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폰 울트라의 초기 인상을 전했다.가장 먼저 거론된 강점은 휴대성이다. 이 기기는 접었을 때 주머니에 잘 들어간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부 화면은 5.5인치로 알려졌다. 폴더블폰의 약점으로
애플이 M6 칩을 탑재한 새 아이맥을 올해 안에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새로운 색상 옵션을 포함한 아이맥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아이맥은 약 2년 만의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아이맥은 2024년 10월 M4 칩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아이맥은 맥 제품군 가운데 교체 주기가 긴 편으로, M2 칩을 건너뛴 데 이어 M5 칩도 건너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까지 대화면 아이맥은 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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